캐나다 연구진 "알츠하이머는 면역 질환일 가능성" 연구결과 발표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알츠하이머병이 면역 질환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캐나다에서 발표되었다. 캐나다 글로벌 뉴스는 토론토 마운트 시나이 병원 연구팀이 치매의 한 형태인 알츠하이머가 자가면역질환일 가능성을 발견한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나다 원주민 청소년 정신건강 '빨간불'...7살 극단선택 시도도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 마니토바 북부 지역에 위치한 샤마타와 원주민 지역 사회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에릭 레드해드 샤마타와 퍼스트 네이션 국장은 18일(현지시간) 마니토바 비영리 단체인 Manitoba Keewatinow..

캐나다, 이주 노동자의 잇따른 사망...안일한 정부 대응 '뭇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임시로 입국한 이주 노동자들이 연달아 사망하면서 이들이 겪는 부당한 대우와 정부의 안일한 대응에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중순 이후 5명의 농장 이주 노동자가 사망했고 그 가운데 4명은 입국 뒤..

캐나다 정부, 원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한창 이뤄지고 있는 캐나다에서 고연령층과 함께 원주민을 백신 우선 접종 대상으로 분류하고 접종을 시작했다. 13일(현지시간) 글로벌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백신 접..

역사상 최초 흑인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가 전하는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최초로 흑인 여성이 2020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가 처음 개최된 2003년 이후로 최초 흑인 우승자가 된 노바 스테벤은 이달 중순에 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미스 유니버스 참가 준비에..

캐나다 화이자 백신 12세 이상으로 연령대 낮춰 승인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연령을 12세 이상으로 낮춰 승인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12세 이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승인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 5일 CTV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는 12~15세 청..

캐나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반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처 자녀 교육법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의 전문가들은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에서도 급증하고 있는 반(反)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해 부모가 자녀를 교육하는 올바르고 효과적인 방법을 조언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은 아시아계 부모가 아이들에게 문화적 자부심을 심어주고, 인종 차별이 일어..

위조한 코로나 음성 증명서 제출한 캐나다 입국자 30명 체포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가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테스트 음성결과를 통해 입국을 시도한 혐의로 30명이 체포됐다. 캐나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국경서비스국(CBSA) 대변인은 올해 1월 7일부터 3월 24일까지 해외에서 비행기로 입국해..

캐나다서도 동양인 혐오 범죄 증가 "얼굴에 기침하거나 침뱉어"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미국에서 동양인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캐나다 주요 언론 CTV 뉴스가 캐나다에서도 동양인 대상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전했다. 토론토에 위치한 중국-캐나다인 전국 위원회를 포함한 여러 단체는..

캐나다 흑인 커뮤니티의 높은 백신 불신, 그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접종 계획을 진행하고 있지만 흑인들 사이에서 불신이 높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캐나다 흑인 커뮤니티 지역에 백신을 배포하기 전에 정부가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전문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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