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크래프톤·에코프로비엠 등
    ◇대형주△삼성SDI-시장에서 기대하는 미국 증설 연내 구체화 예정. 투자규모는 약 4조원 내외로 추정. 진출규모는 40GWh 이상일 것으로 판단.-최근 LG 화학과의 시가총액 갭 축소로 주가 횡보 중이나, 물적분할 등의 이슈에서 자유롭고 하반기 실적 방향성 확실하다는 점 감안하면 반등 가능할 것△POSCO-중국 정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철강 감산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상황이나 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기조가 바뀐 것은 아..

  • NH농협생명, 구세군·남양주시와 협력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1000박스 기부
    NH농협생명은 지난 16일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남양주시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는 농협 출범 60주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구세군과 남양주시와 협력해 마련한 1000박스는 경기지역에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에는 농산물과 즉석밥, 즉석식품 등 전국 농협에서 생산하는 먹거리 위주로 구성돼 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 "수익률이 60%라고?"…ETN이 돌아온다
    상장지수증권(ETN)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달 들어 60% 가까운 높은 수익률을 보이면서 투자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ETN 사태로 차갑게 식었던 시장이 최근 변동장세에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고무된 증권사들도 상품 다양화에 나서며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은 이달 초 대비 57.4% 상승했다. 삼성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
  • "CJ CGV, 위드코로나 기대감에 시장 회복↑"
    삼성증권은 17일 CJ CGV에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화관 시장 회복이 예상되지만 재무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를 유지,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22.2% 상향했다.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봉쇄 등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 위기의 장기화로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 국내외 영화관 시장은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그 효과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 "하이트진로, 거리두기 장기화에 3분기 실적 불투명"
    IBK투자증권은 17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 시행되면서 3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4만3000원으로 15.7% 하향했다.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주류 매출이 줄고, 최근 맥주 시장 내 높아진 경쟁 강도를 고려하면 광고비 등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도 악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이어 “맥주와 소주 판매 모두 부진할 것으로..
  • "대한항공, 화물사업 호조·여객부문 손익 개선…목표가↑"
    KB증권은 17일 대한한공에 대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화물 사업호조 지속과 여객부문 손익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종전 3만1000원에서 22.6% 올린 3만8000원을 제시했다.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항공화물 업황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47.9%, 46.8% 상향한 것이 목표주가 조정의 주된 근거”라고 밝혔다...
  • "에스오일, 내년 1분기 회복 모멘텀 전망"
    유안타증권은 17일 S-OIL에 대해 정유 부문의 회복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2년 1분기까지 회복 모멘텀이 뚜렷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9월부터 2022년 1분기까지 국제유가 상승, 정제마진 회복, OSP(공식판매가격) 하락으로 본업인 정유부문의 회복 모멘텀이 뚜렷할 전망”이라며 “유가변동에 따른 재고평가손익을 제외한 영업손익은 올해 1분기 3442억원, 2분기 432..
  • "삼성전자, 3분기 시장 기대치 웃도는 호실적 거둘 듯"
    NH투자증권은 17일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4분기에는 메모리 다운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주가와 실적에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 3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6% 늘어난 74조2600억원,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16조400억원, 순이익은 25% 늘어난 12조500억원을 기록할 것..
  • "카카오게임즈, 오딘 흥행과 신작 출시 주목…목표가↑"
    DS투자증권은 17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오딘의 흥행과 기존 작품들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신작 출시에 따른 주가 상승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5만9000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강성훈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6.3% 증가한 370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3% 늘어난 773억원으로 전망한..

  • 출범부터 강력 드라이브 거는 신한라이프 성대규…재무 부담 커질라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통합법인 출범 초기부터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최근 생명보험사의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단기납 종신보험’ 중 가장 짧은 납입기간인 ‘5년납 종신보험’을 탄생시켜 업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KB생명의 ‘7년의 약속’까지 제치고 지난 8월에는 20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크다. 확정이율 연 2.0%에 5년 후 해지환급금 100% 보장 등으로 사망보상금에 해..
  • 지방은행도 '대출 조이기'…자금수혈 막힌 실수요자, 대책은?
    “가장 피해자는 실수요자 아니겠습니까?” 시중은행에 이어 지방은행까지 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이 고금리 대출로 내몰리 수 있다는 우려가 은행권에서도 나오고 있다. 지방은행의 가계대출 규모 자체는 시중은행에 비해서는 적지만, 풍선효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발 빠르게 대출 축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영업망 확대와 디지털 금융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져 대출 갈아타기가 쉬워졌기 때문이다. 실제 시중은행 금리가 높아지고, 한도가 제한..
  • "디지털 원년"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데이터 관리·플랫폼 개설 투 트랙 '속도'
    올해 목표로 ‘디지털화 원년’을 선언한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데이터 관리와 플랫폼 개설 ‘투 트랙’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 행장은 수은이 보유한 유휴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추가 설립해 방대해진 데이터를 관리할 계획이다. 게다가 연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여신 공급 효율성을 높여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16일 공공기관정보공개사이트 알리오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최근 ‘한국수출입은행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건설사업관..

  • SK이노-LG화학, 판박이 '배터리 분할'…향후 주가 흐름은?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사업 분할을 전격 결정하면서 LG화학처럼 주가가 약세를 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반면 SK이노베이션의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2차 전지 사업의 분사에 따른 본래가치 훼손이 제한적일 거란 해석도 제기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4.44%) 하락한 23만70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SK이노베이션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은 배터리 분사 확정 소식이다...
  • <부고> 김석원 (IBK투자증권 총무부장)씨 모친상
    △송국선씨 별세, 김석원 (IBK투자증권 총무부장) 모친상 = 15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18일(토) 오전, ☎(031-910-7444)

  •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3130선 후퇴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3130선으로 후퇴했다. 1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31포인트(0.74%) 내린 3130.09에 마감했다. 지수는 11.98포인트(0.38%) 오른 3165.38에 출발한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기관이 홀로 5146억원 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605억원, 19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SDI(-3.33%), S..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