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전만권 아산도시행정연구원장, 선문대서 출판기념회 가져

    충남 아산도시행정연구원은 전만권 원장이 22일 선문대 아산캠퍼스 원화관 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명수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아산시 갑), 박상돈 천안시장, 강승규 국민의힘 조직강화단장, 성무용 전 천안시장, 전용학 전 국회의원, 박찬우 전 국회의원 등 정계 유력인사들이 함께했다.이명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 원장은 공직관, 인간관계, 업무처리에서 성실하고 반듯하기에 도고산의 큰 나무”라며 “많..

  • 세종소방본부, 119구조대 동절기 수난구조훈련 실시

    세종소방본부는 겨울철 수난 사고에 대비해 최근 관내 고복저수지에서 ‘119구조대 동절기 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조치원·세종소방서 구조대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겨울철 수난구조능력을 배양하고 전문적이고 다양한 구조기법을 익혀 수난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은 동계잠수 이론 및 안전교육 △수난구조장비 활용 인명구조 △겨울철 수중 환경 신체 적응·수중탐색 훈련 등이다.김영근 세종소..

  •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구매한도 확대로 지역상권 활로 모색

    세종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음 달 한 달 동안 지역화폐 여민전(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를 현행 3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상향·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매한도가 상향된 만큼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캐시백 혜택도 기존 3만 원에서 8만 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상향·운영은 개인구매한도, 캐시백 혜택을 확대해 소비를 촉진시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여민전은 총 3000억 원이 발행됐으며, 그..

  • 세종시, 세종형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수립

    세종시가 범죄 예방을 위해 도심 특성에 맞춘 도시 환경 설계와 디자인 도출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오는 27일 ‘세종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기본계획 수립용역’ 온라인 공청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보다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

  • 세종시, '겨울철 타는 냄새 잡는다.' 24일부터 특별 감시·점검 실시

    세종시가 겨울철마다 도심 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달 24일부터 4주간 민·관 합동감시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로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 시간에 타는 냄새가 발생한다는 시민들의 의견에 따라 민·관 합동감시단은 합동 순찰을 벌이고, 타는 냄새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먼저 주민 의견을 수렴해 타는 냄새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한 대기배출시설을 점검하고, 생활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 예산군, 2022년 무료 주민 정보화교육 개강

    충남 예산군은 오는 2월 7일 군청 3층 전산교육장에서 한글 문서작성 초급(오전)과 엑셀 초급 과정(오후)을 시작으로 예산군 주민들의 정보화역량 향상을 위한 무료 주민 정보화교육을 본격 개강한다. 주민 정보화교육은 정보화격차 해소를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한글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포토샵 및 동영상 편집 등 다양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연간 20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주민 정보화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 예산군, 보행형관리기 지원사업 확대 추진

    충남 예산군은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밭작물 기계화를 돕기 위해 사업비 2억8500만원을 투입해 보행형관리기 총 285대를 확대 지원한다. 군은 해마다 보행형관리기를 100여대씩 지원해왔으나 올해는 농가 수요를 적극 반영해 155대의 도비 매칭사업비 1억5500만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억3000만원을 추가 편성해 285대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생력화기계를 통한 노동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 예산군,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후 매년 신고건수 증가

    충남 예산군은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해마다 증가해 2019년 945건, 2020년 2989건, 2021년 3059건으로 첫 해에 비해 3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접수된 주민신고제 유형별로는 △횡단보도 위 2457건 △소화전 주변 5m 이내 275건 △버스정류소 주변 10m이내 169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126건 △어린이보호구역 9건 △기타 23건(인도 위, 안전지대 등)으로 전체 신고건수 3059건..

  • 예산군, 2022년에도 산불예방에 총력

    충남 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2022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높은 봄철과 가을철을 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특히 2월 1일부터는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향천리 산4-1번지외 3060필지 9261㏊에 대한 입산이 통제되며, 안락산 외 15개 노선 53.6㎞에 대한 등산로 통제 및 산..

  • 예산군, 맑고 깨끗한 '무한천' 만들다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 위치한 무한천이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준공으로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났다. 무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314억원을 투입해 국내 보호조류인 황새(깃대종, 멸종위기동물 제1종, 천연기념물 제199호)의 서식처와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자정능력을 향상시켜 예당저수지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구간은 9.6㎞(무한천 7㎞, 시목천 2.6㎞)로 무한천 수질개선을 위해 현재 자연환경을 최대한 존치·활용하는 범위..

  • 예산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응 전담팀 구성

    충남 예산군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1월 21일자로 중대재해 업무를 전담하는 ‘중대재해예방TF팀’을 신설해 중대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업재해와 환경재해 등으로 지속적인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제정돼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 제조물..

  • 충남사회서비스원 영농폐기물 처리 사회공헌 활동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경훈)이 충남도 내 마을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장곡면 마을 리더들과 복지사각지대 이슈 발굴을 위한 간담회 진행 후 지난 1월 22일 장곡면 영농폐기물 수거에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이 직접 나섰기 때문이다.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은 장곡면주민자치회 생활환경분과, 신풍2리 마을회와 함께 4시간 가량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혼자 사는 어르신의 밭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조경훈 원장은..

  • '충남스포츠센터' 공정률 15% 넘어섰다

    충남 체육의 구심체 역할을 할 충남스포츠센터 건립이 순항 중이다.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최동석)는 예산군 삽교읍 일원에 건설 중인 충남스포츠센터의 공정률이 15%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30일 착공에 돌입한 충남스포츠센터는 국제대회가 가능한 50m 8레인의 수영장 1동과 핸드볼·배구·농구·배드민턴·테니스 등 다양한 경기 진행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1동으로 총면적은 1만 3358㎡이다. 수영장은 최상의 수질 관리와 쾌..

  • 충남도, 건축 공사 현장 특별 안전 감찰·점검

    충남도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공공건축 및 민간 아파트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감찰·점검에 나선다. 도는 오는 28일까지 도·시군, 충남개발공사 등이 추진하는 도내 공공건축 공사 현장과 민간 아파트 공사 현장 등 총 209곳의 안전을 살피기로 했다. 대상 공사 현장 209곳 중 17곳은 공무원과 관계 전문가가 합동으로 도 표본 안전 감찰·점검을 진행하며, 나머지 192곳은 시군 등 발주·승인 기관이 자체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 설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

    충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성수품의 부정 유통을 막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이번 특별 점검은 도와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한다. 점검 대상은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며 품목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제수·선물용 수산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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