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서 2억2100만원 잭팟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외국인전용 카지노에서 국내 최대 잭팟이 터졌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9일 오후 6시쯤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슬럿머신 게임을 하던 한 국내 거주 외국인이 2억2100만원의 그랜드 잭팟에 당첨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22일 기록한 2억400만원보다 1700만원 많은 금액으로 16개 국내 외국인전용 카지노 중 단일 객장 기준 최대 액수다.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 개장한 드림타워 카지노는 8월 2일(..

  • '세계 최다산 기린' 에버랜드 장순이 35번째 생일 맞아
    에버랜드 동물원의 인기 스타 기린 ‘장순이’가 8일 35번째 생일을 맞았다.장순이는 1986년생이다. 기린의 평균 수명이 25~30세인 것을 감안하면 사람 나이로 100세를 맞은 셈이다. 장순이는 동물의 기네스북인 ‘국제 종(種) 정보 시스템(ISIS)’에 세계 최다산 기린으로 등록돼 있다. 1990년부터 2013년까지 18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들은 이날 장순이의 35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장순이가 좋아하는 건초를..

  •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대통령상에 춘천 감자빵·명옥헌 설경
    춘천 감자빵과 명옥헌 설경이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과 사진 부문에서 각각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최한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으로 관광기념품 12점과 사진 216점을 최종 선정했다.‘여행을 되찾다, 한국을 찾다’ 주제로 진행된 관광 기념품 부문에서 대통령상에 선정된 ‘춘천 감자빵’은 지역에서 개발한 ‘로즈감자’라는 품종으로 만든 빵으로 지역과의 선순환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 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 매월 여행지 소개 '월간! 19투어' 시작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이달의 여행지역’을 선정하고 해당지역 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월간! 19투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월간! 19투어’는 여행상품을 지역별로 선정해 소비자 요구에 맞게 제공하는 ‘국내여행 편집숍’이다. 9월의 ‘이달의 여행지역’은 부산이다. 부산여행특공대, 요트탈래 등 부산 소재 관광기업이 주로 참여해 부산의 인스타그램 명소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부산 관광스타트업 ‘움클래스’의 이색 체험과 관광벤처기업의 다양..

  • [여행] 파란 하늘 아래 노란 해바라기 활짝...철원 고석정 꽃밭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샛노란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었다. 꽃을 보면 마음이 화사해진다. 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면 사랑하지 못할 것도 없다. 강원도 철원 동송읍에 고석정 꽃밭이 있다. 꽉 막힌 일상에선 꽃 한 송이만 봐도 가슴이 뛴다. 거긴 ‘꽃대궐’이다. 끝없이 펼쳐진 들판에 형형색색 가을꽃이 만발하니 가슴이 요동친다. 고석정 꽃밭은 한탄강에 놓인 한탄대교 건너 고석정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보인다. 한탄대교 바로 옆에 나란히 놓인 오래된 다리..

  • [여행 브리핑]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9일 킨텍스서 개막 外
    ◇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9일 킨텍스서 개막국내외 우수한 관광 콘텐츠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가 ‘코로나19 이후 국내 관광산업의 선제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전국 지자체 및 기관, 다수의 관광업계 유망 업체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스마트관광을 통해 국내 관광 시장에 대안을 제시한다. 실무자 세미나와 트래블 마트..

  • 에버랜드, 한국호랑이 5남매 이름 공모
    에버랜드가 한국호랑이 5남매의 이름을 공모한다. 한국호랑이 5마리가 지난 6월 27일 에버랜드에서 자연번식으로 태어났다. 한국호랑이는 야생동물 보호협약(CITES) ‘부속서 1종’에 속한 멸종위기종으로 한 번에 2~3마리 정도만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마리가 한 번에 태어난 것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희귀한 사례다. 약 1kg으로 태어난 아기 호랑이들은 생후 70일 만에 6~8kg으로 폭풍 성장 중이다. 이름 공모는 8일까지 유튜브, 인..

  • 용평리조트,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가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 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 관광의 우수모델을 제시, 육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웰니스 관광지 선정된 용평리조트는 발왕산 정상을 지칭하는 ‘서밋랜드’와 힐링명소 ‘애니포레’를 중심으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웰니스 프로그램 패키지인 ‘..

  • '전통 민요·K-힙합 콜라보'로 한국 문화 알린다…"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세계 각 국에 한국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차별화된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통 민요에 K-힙합 감성을 가미한 영상 등으로 우리 문화를 전파하는 방식이다.3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민요에 K-힙합을 가미한 한국관광 바이럴 신규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 2’를 제작 완료하고 본격 홍보를 시작한다. 한국의 다양한 지역의 전통·현대적 매력에 우리 힙합 문화와 결합해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는 계..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김영산 사장 취임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김영산 한국카지노관광협회 부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이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20일 그랜드코리아레저(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선임됐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쳤다.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김 사장은 행정고시 31기 출신으로 미국 LA 한국문화원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

  • 가을바람 솔솔, 휘닉스 평창으로 늦은 휴가 떠나볼까
    계속되는 폭염의 기세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한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여행이 필요 한 때,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가을 여행객을 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내달 9일까지 판매하는 휘플위크는 몽블랑과 월정사를 거닐며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고, 온도 레스토랑에서 디너뷔페를 즐기며 낭만적인 숲속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온도 디너뷔페는 와인&평창 치즈 스페셜 코너를 운영, 레드·화이트 와인 각 3종과 함께 평..

  • [여행] 걷다보면 느껴집니다, 가을의 속삭임
    걷기 좋은 계절이다. 볕이 순해지고 바람이 선선해졌다. 꽉 막힌 일상에선 잠깐만 걸어도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눈이 호강하고 귀가 즐거운 산책코스 몇 곳 추렸다. ◇ 대청호반 힐링 쉼터...충북 청주 청남대·문의문화재단지가을에는 한갓진 호숫가 산책도 좋다. 대청호는 충북 청주, 옥천, 보은, 그리고 대전에 걸쳐 있다. 호수를 에두르는 도로는 풍경 좋고 볼거리가 많아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다.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수 따라 이어지는..

  • 콘텐츠 업계 전문가, MPA 주최 온라인 포럼에서 밝은 OTT의 미래를 논하다
    MPA 코리아(대표 손보영)는 8월 30일 오후 2시부터 프론티어 백서 발행을 기념해 『OTT, 그 이상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OTT 서비스와 콘텐츠 투자가 한국에서 기여하는 경제적 이익과 문화적 영향에 관한 포럼의 온라인 송출을 진행했다.프론티어 백서는 영국의 경제 컨설팅 회사인 프론티어 이코노믹스(Frontier Economics)가 연구 조사하고 MPA가 발간하는 보고서로 한국 OTT 산업에 관한 연구 보고서 출시와 함께 OTT 플랫폼들..

  • [여행 브리핑]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숲캉스' 프로그램 운영 外
    ◇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숲캉스’ 프로그램 운영에버랜드가 9월 10일부터 포레스트 캠프 ‘숲캉스(숲+바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인근 향수산 일대에 가꿔 온 명품 숲 ‘더 숲 신원리’의 트레킹 코스가 시작되는 지점에 조성한 프라이빗 자연 생태 체험장이다. 수십만 그루의 나무와 초화류, 수생식물과 곤충이 서식하는 중앙 연못, 잔디광장,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피크닉 패키지를 예약하면..

  • 바이든 취임후 첫 미중 군사회담서 아프간 사태 논의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첫 미중 고위급 군사회담이 뒤늦게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의의 주요 의제는 아프가니스탄 사태였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 바이든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군사회담이 재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전날 로이터통신은 마이클 체이스 미국 국방부 중국담당 부차관보가 지난주 황쉐핑 중국 중앙군사위 국제군사협력판공실 부주임과 화상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는 지난 1월 바이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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