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합동브리핑하는 김창룡 경찰청장
    김창룡 경찰청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포토] 발언하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하는 홍남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 [포토] 부동산 안정 관련 발언하는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하는 홍남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부동산 대국민담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브리핑실 이동하는 홍남기-노형욱-은성수-김창룡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포토] 정부, 부동산 대국민담화 발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성수 금융위원장, 홍 부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 [포토] 박범계 장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시험 착용한 채 가상 어린이집에 들어가자 화면에 출입금지위반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 전자발찌 살펴보는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찾은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 전자감독시스템 현장점검 차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포토] 인사 나누는 박범계-심선옥
    박범계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전자감독시스템 현장점검 차 방문하여 심선옥 센터장(왼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 박범계,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상황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 전자발찌 시연하는 박범계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시험 착용하고 있다. 이날 박 장관은 센터를 방문해 법무부의 '전자감독시스템(U-Guard)'과 경기도의 '안전귀가서비스'를 연계한 '전자감독 생활안전서비스' 시범실시를 위한 제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권익위 "부패신고 당한 사람도 사실관계 확인"… 부패방지법 개정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접수된 부패사건을 처리할 때 피신고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신고자에게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수사 혹은 조사의뢰 여부를 결정해왔다.권익위는 피신고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권을 도입한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익위는 “피신고자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소명기회를 부여해 신고처리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며 “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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