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동해시, 해양수산분야 47개 사업에 119억원 투자

    강원 동해시는 어촌경제의 조기 안정과 해양관광 활력 제고를 위해 올해 해양수산분야 47개 사업에 119억원을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위해 올해 상반기에 전체사업의 65%를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맞춤형 어업인 복지와 어촌민생경제 안정을 올해 제1의 목표로 삼고, 어업용면세유 지원 및 어업인 수당 등 14개 사업에 11억원을 신속하게 투자해 생계형 어업인들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해양관광 기반시..
  •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강원 동해시의회 박주현 의원이 11일 지방자치 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해 자치분권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한 박 의원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양호 삼척시장, 곽희운 원주시의회 의원, 최영규 전라북도의회 의원을 각각 지목했다. 박 의원은 “주민이 주인인 주민자치, 동해시와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려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삶..

  • 동해시, 27개 민간보조사업에 시비 35억 보조금 지원

    강원 동해시가 오는 25일까지 시민·민간단체로부터 35억여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신청·접수받는다. 동해시는 올해 지방보조금이 국도비보조사업 약 519억원, 공공단체 및 운수업계 보조사업 약 92억원, 순수시비 재원으로 구성된 민간보조사업에 73억원 등 총 684억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11일 밝혔다. 보조사업자가 정해지지 않은 27개의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 속초시,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원

    강원 속초시는 코로나 19 확산에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원 사업을 11일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지난해 11월 30일 이전인 소상공인이다. 11월 24일 이후 시행한 행정명령으로 집합 금지된 업종은 300만원(영업피해 100만원, 임차료 지원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영업피해 100만원, 임차료 지원 100만원)을 지원하며, 연 매출 4억원 이하이면서..

  • 삼척시, 코로나19 3차 확산 대응 긴급복지지원 3월말까지 연장

    강원 삼척시는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에 따라 지난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던 완화기준을 올해 3월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긴급복지 연장 주요내용으로는 △재산 기준을 실거주 주거재산을 고려해 재산 차감 기준 추가 확대 △금융재산기준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상향 △동일 상병 재 지원 제한기한 폐지 등이 있다. 구체적인 재산기준은 중위소득 75%이내, 일반재산 기준은 2억원 이하, 금..

  •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평가 우수마을 선정

    강원 양양군이 주민화합과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마을 만들기 사업에 청곡2리 마을회가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8일 양양군은 지난해부터 주민들 스스로 참여와 관계를 통해 이웃과 함께 마을을 가꾸며 협력하는 생활자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환경개선, 공동소득, 복지·안전, 공동체회복, 역량강화 등 5개 분야에 대한 주민제안 공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 7일 평가위원회를 열고..

  • 동해시, 올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적극 추진

    강원 동해시가 올해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8일 동해시에 따르면 산불방지 총력 대응을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 및 살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올 한해 철저한 예방 및 감시, 진화 등 산불방지 단계별 전략을 마련한다. 우선, 산불 취약시기인 봄철(2월1일~5월15일)과 가을철(11월1일~12월15일) 산불조심기간을 설정하고 각종 연휴, 청명·한식 등 주요 취약시기에는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 속초시,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에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강원 속초시에 마련된 ‘강원도 제2생활치료센터’입소자를 위한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노학동에 위치한 ‘강원도 제2생활치료센터’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강원도 내 코로나19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지원과 치료서비스를 하고 있다. 지난해 소야건축 설계사무소는 간식으로 떡과 닭강정 후원을 비롯해 새해를 맞아 돈우마을에서는 정성스러운 도시락 42개를 직접 제작해 제공했다. 여성기업인협회 등 지역 업체는 7일 과일 키트 12..

  • 동해시, 골재채취허가 제한 '공급 초과'

    강원 동해시가 골재 채취 허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2021년도 골재 수요와 공급을 산정한 결과 공급량이 수요량을 초과해 2020년에 이어 골재 채취 허가를 제한하기로 했다. 올해 동해지역에서 필요한 모래량은 28만1000㎥이지만 공급량은 30만8000㎥로 파악됐다. 자갈의 공급량은 77만2000㎥로 수요량 36만6000㎥보다 2배가량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 골재 채취 허가 계획은 오는..

  • 양양군, 2021 조림사업 추진...7만5500본

    강원 양양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2021년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양양군은 총 3억 800만원의 사업비로 경제수 조림과 미세먼지 저감조림, 재해방지조림 등 3개 조림사업을 추진해 주요 도로변 경관지와 벌채지 등을 주축으로 총 37ha 면적에 경제수, 경관림 등 7만5500본을 조림한다. 먼저 목재생산을 위한 사유림 벌채지를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 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예비회원도시 가입

    강릉시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예비회원도시’ 음식 분야에 가입 신청해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정회원 가입을 위한 국내외 교류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음식을 통한 강릉시의 창의도시 역할과 기대효과 분석 위한 용역을 발주해 발주 결과물에 따른 일련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육성 조례’를 제..

  • 삼척시, 산불방지 유급감시원 모집

    강원 삼척시는 산불예방 및 산불감시로 산불 발생 최소화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2021년 산불방지 유급감시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감시탑(오봉산, 삼봉산, 근산, 삿갓봉, 독묘산) 배치 인원 포함, 총282명으로 현재 주민등록이 해당 읍면동으로 돼 있는 만 20세 이상 신체 건강하고 지리 및 산림상황 등 지역여건을 잘 아는 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는 거주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선발된 감시원은 △산불..

  • 동해시, 지능형 적설·제설 정보 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강원 동해시가 2020년도 재난안전 특교세 선도사업에 선정돼 CCTV 영상분석기반의 지능형 적설·제설 정보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진되는 ‘딥러닝 영상기반의 적설·제설 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8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이상 기후로 인한 폭설과 도로 위 재난 사태 발생에 대비해 지능형 CCTV 영상분석기반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 및 적설·제설 정보관리..

  • 양양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총력’

    강원 양양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 확진에 따른 대응조치에 나섰다. 6일 양양군에 따르면 강원도 접경지역으로 국한됐던 돼지열병이 강원도 최남단까지 확산된 가운데 지난 4일 양양군 서면 내현리 산지에서 주민이 발견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 대한 ASF 검사한 결과, 5일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확인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율과 전염성이 매우 높고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전염력이 강한 바이러스성 돼지 질병으로 현재까지 이에 대..

  • 강릉시, 11일부터 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접수

    강원 강릉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계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릉시 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접수를 11일부터 시작한다. 지급대상은 2020년 12월 23일 0시(조례개정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다. 1인당 10만원 씩 취약계층세대는 ‘현금’, 일반세대는 ‘강릉페이’로 지급(5일 이내)되고, 신청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동거인, 세대주의 위임을 받은 세대원(직계존비속)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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