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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올해부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강원 삼척시가 장애인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 내 2018년 기준 5~50인 미만 기업은 946곳으로 전제 기업의 26.4%를 차지하고 전체 종사자 수의 47.4%를 고용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 지역 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사업주로 최저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 이상 지급해야 하며 장애인 근로자는 월 16일 이상 근로, 1개월 동안의 근로..

  • 삼척시, 드림스타트 아동 식료품 키트 지원

    강원 삼척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식료품 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4일 삼척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장시간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료품키트를 지원, 아동결식 방지 및 아동보호자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시는 사전에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가구에 유선 또는 방문 상담..

  • 양양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

    강원 양양군이 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2단계 격상 조치는 별도 명령시 까지 지속되며, 주요 핵심조치 사항으로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실내체육시설 오후 9시부터 익일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하고, 카페는 포장·배달만 허용, 음식점은 21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노래연습장은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하고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을 제한하며,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하고 30분 후 사용해야 한..

  • 양양군, 인재육성장학금 누적액 96억3천만원 달성

    강원 양양군의 인재육성장학금 누적금액이 목표금액의 96%에 해당하는 96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양양군에 따르면 인재육성장학금에 기관·사회단체 및 개인들의 민간 기탁이 잇따르면서 30일기준 인재육성장학금 누적액이 96억3000만원이다. 2013년 4월 장학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향토장학기금을 폐지하고, 통합 인재육성장학회를 출범한 이래 7년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군은 단기목표인 2016년까지 50억원을 이미 상..

  • 속초 대포항, 다기능 종합관광어항으로 재탄생하다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동해안 대표 국가어항의 하나인 속초시 대포항에 추진한 ‘대포항 정온도개선 및 관광기능 보강공사’ 의 준공을 알렸다. 31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1980년대 이후 설악권 인기관광지로 급부상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한 대포항은, 개발사업(’03∼’11)을 통해 방파제와 물양장 등 기본시설을 조성했다. 또 금회 정온도개선 및 관광기능 보강공사(’16∼’20)를 통해 정온도 개선시설과 관광시설을 설치, 속초시 해양관광..

  • 속초시, 내년부터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강원 속초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에게 내년 1월부터 명예수당을 5만원 인상해 월 15만원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속초시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단체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속초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 2021년 당초예산에 전년대비 5억5800만원 증액된 16억 3800만원을 반영했다. 지원대상은 보훈명예수당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가유공자 및 수권 유족 중 만65세 이상이면 지..

  • '신축년 해맞이 온라인에서 즐기세요' 삼척시 새해일출 생중계

    강원 삼척시가 코로나 19 여파로 해맞이를 모두 취소한 가운데 새해일출 광경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1월1일 오전7~8시 ‘소망의 탑’에서 바라본 일출장면과 버스킹 공연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발걸음은 뒤로 하고 가정에서 유튜브를 통해 새해 일출을 편안히 감상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31일 오후 5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9시까지 도..

  • 태백시 '통리 게스트하우스' 도시재생 공동이용 우수사례 선정

    강원 태백시는 2014년 통리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통해 조성된 통리 게스트하우스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정부의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우수 운영사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경진대회는 주민공동체, 사회적 경제를 활용한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경진대회에 사회적 경제 조직을 시설 운영 주체로 활용한 사례 분야에 참가했으며, 1차 서면 평가와 2차 현장..

  •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 이동선별진료소 설치·운영

    강원 삼척시가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 이동 선별진료소 3개소를 설치해 고위험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취합검사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 설치되는 코로나19 이동 선별진료소는 선별진료소 운영, 물자관리지원 및 방역, 역학조사 및 검체 의뢰 등 운영 8개 반 63명을 투입해 드라이브 스루와 워킹스루 방식으로 운영된다. 삼척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포함해 선별진료 검사는 관내 요양보호사..

  • 속초시, 해돋이명소 9곳 출입통제 특단 조치

    강원 속초시는 연말연시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1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 1일 09시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출입통제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속초시 주요 해맞이 명소 9개소(속초해수욕장~바다향기로, 외옹치항, 설악해맞이공원, 대포항, 청호해변, 설악·금강대교, 동명항, 영금정, 장사항, 등대해변)에 대해 출입통제한다. 31일 오후까지 이곳 9개소 시설물에는 안전라인 설치, 안내 현수막 게첨, 방파제 전망대는 출입문 폐쇄..

  • 해군 1함대, 동해지역 코로나 최전방에 서다

    해군 1함대사령부는 최근 동해보건소에 장교2명을 파견해 의무지원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상전투단에서 통역을 담당하는 김우곤 중위와 작전을 담당하는 이오른 중위는 시청에서 파견 온 공무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자료 입력팀에서 PCR검사자들의 정보를 코로나 관리체계에 입력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군관련 인원의 PCR 검사결과를 통보하는 역할을 수행한 이오른 중위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심각성을 몸으로 체감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 동해이씨티, 장애인협회에 쌀·라면 전달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개발(동해이씨티)이 29일 지체장애인협회, 신체장애인복지회, 동해시시각장애인협회, 동해시농아인협회, 동해시지적장애인자립센터에 각 라면 100박스, 쌀 10㎏ 30포를 전달했다. 동해이씨티는 망상1지구에 동해관광혁신도시 건설을 추진하면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EFEZ)을 발판으로 정주형 복합 관광도시는 물론, 환동해권 관광, 휴양, 경제의 중심거점으로 동해시가 지속 가능한 관광해양 복합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 유..
  • 양양군, 올 한해 계약심사 통해 15억 3천만원 절감

    강원 양양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올 한해 15억 3737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29일 양양군에 따르면 계약심사제는 각종 공사와 용역, 물품 구입 등 사업부서에 산출한 사업비 내역에 대해 정밀한 원가분석과 함께 시장가격 조사, 적절한 공법적용 여부 등을 심사해 현장여건에 맞지 않거나 과다하게 계산된 사업비를 조정하는 제도다. 군의 경우 각종 계약에 앞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시공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

  • 삼척시, 카드형 삼척사랑상품권 명칭‘삼척사랑카드’로 확정

    강원 삼척시는 내년 1월 18일에 출시 예정인 카드형 삼척사랑상품권 명칭이 ‘삼척사랑카드’로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삼척의 지역·문화적 특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뜻을 담기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명칭 공모를 진행해, 총 142건의 응모작을 접수받았다. 이에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카드형 상품권 명칭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로 주모 씨가 응모한 삼척사랑이 가득한, 삼척사랑을 시민 모두가 실천하는 지역화폐의 의미를 가진..

  • 동해시, 망상동 대형 산불 산림 피해복구 완료

    강원 동해시가 지난해 4월 망상동에 발생했던 대형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림 피해복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형산불로 211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나 소생지 등 자연복원지 74ha를 제외한 137ha에 대해 2년간 벌채, 조림을 실시해 항구 복구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해 4월 산불 발생 직후, 산불 피해로 인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주택지 주변 긴급한 4개소에 대한 응급복구에 들어가 우기 전인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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