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한반도 문제, 주변국과 협력 소통 확대할 것"
    미국·러시아 북핵수석대표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통일부는 대미 소통을 지속하면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 등 주변국과의 협력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24일 기자들과 화상으로 만나 “북핵 문제나 평화 정착 등 문제는 남북협력도 중요하지만 중국 등 주변국과의 협력도 중요한 과제”라며 “한·미 간 협력과 소통기회를 가져왔고, 러시아와의 협의처럼 중국 등 주요 당국자의 상호방문 등 계기 때마다 관련 협력과 소통을 계속할 것”이..

  • 정의용 "아프간인 수용, 초기 단계 논의했으나 지금은 협의 없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미국과 러시아의 북핵수석대표 방한에 대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재가동하는데 조금이라도 진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프간 난민의 주한미군기지 내 수용과 관련해선 “초기 단계에 논의했으나 현재는 전혀 협의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정 장관은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두 달여 만에 방한한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상황을 염두에 뒀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 [포토]북핵수석대표 협의 결과 발표하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치고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북핵수석대표 협의 결과 발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서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치고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성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북핵수석대표 협의 결과 발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서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치고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북핵수석대표 협의 들어서는 성김-노규덕
    미국의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의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 마련된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회담장 들어서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
    미국의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의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 마련된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회담장 들어서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의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성 김 대북특별대표와의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 마련된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기념촬영하는 노규덕-성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노규덕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서 북핵수석대표 협의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3일 서울 중구 호텔 더 플라자에서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한·미 북핵수석, 대북인도협력 논의… 성김 "북한과 언제 어디서든 만날 것"
    북핵 협상을 총괄하는 한·미 북핵수석대표들이 23일 서울에서 만나 북한과의 대화 재개 방안과 인도적 지원 등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는 이날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대북 인도적 지원 등을 협의했다. 특히 김 대표는 북한에 조건 없는 대화를 촉구해 북한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된다.성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금은 한반도의 중요한 순간”이라며 “이번 방한은 대..
  • 성김 "한·미 훈련은 방어적… 언제 어디서든 북한 협상 상대와 만날 것" (속보)
    성김 “한·미 훈련은 방어적… 언제 어디서든 북한 협상 상대와 만날 것” (속보)

  • 통일부 장·차관, 성 김 대북특별대표와 '고위급 협의' 연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 21일 나란히 입국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 겸 북핵수석대표를 만나 고위급 협의를 갖는다.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인영 장관은 24일 오전 성 김 대표와 조찬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한·미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대변인은 “이에 앞서 최영준 통일부 차관은 23일 오후 성 김 대표와 고위급..
  • 성김 "한반도 중요한 시기… 한국과 모든 대북현안 긴밀히 협력" (속보)
    성김 “한반도 중요한 시기… 한국과 모든 대북 현안 긴밀히 협력” (속보)

  • 루마니아 백신 공여…"백신 거지 됐나", "막무가내 트집" 여야 공방
    한국이 루마니아로부터 모더나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5만회분을 공여받는 것을 두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22일 강하게 충돌했다. 야당은 백신 ‘구걸’이라고 비판했고, 여당과 정부는 양국에 도움이 되는 ‘교환’이라고 반박했다.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폐기 직전 백신을 다른 나라에서 들여와야 하는 굴욕”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나라를) 졸지에 백신 처리 국으로 전락시키고 국민의 고통을 초래한 데 대해 사과해야..
previous block 16 17 18 19 20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