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NSC 상임위 열고 '주한미군 기지 반환' 상황 점검
    청와대는 2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한미군 기지 반환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용산기지 일부를 포함한 주한미군 기지의 원활한 반환을 위해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유입 사태와 관련해 정보를 공유하자고 의견을 모았다.이어 코로나 확산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외교..

  • 김부겸 "한국 경제, 멈추지 않고 잘 굴러가… 벤처계 성장 눈부셔"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한국 경제의 현 상황과 관련해 “한국 경제는 그래도 멈추지 않고 잘 굴러가고 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강대 성 이냐시오 강당에서 열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그는 “다른 어디보다 창업과 벤처계의 성장이 눈부셨다”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벤처기업의 가시적 성과에 대해 긍정 평가했다. 그는 “정보통신과 전문과학 등 기술 분야 창업이 역대 최초로 18만 건을 돌파했고..

  • 김부겸 "코로나19, 미·중 갈등, 기후 위기 등 큰 변화와 혁신 요구"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우리 국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 적극적인 헌신과 연대의 정신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지난 4년 반 동안 문재인 정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의..

  • 문재인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서 "더 나은 일상 도약하도록 최선"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국민의 걱정과 불안을 덜어드리고 더 나은 일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국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등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유입된 상황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전한 셈이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국민들을 향해 ‘정부를 믿고 신뢰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단계..

  • 양제츠 만나는 서훈 안보실장, 북한 불러낼까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과의 회담을 위해 2~3일 중국 톈진을 방문한다. 외교가에서는 서 실장의 방중이 종전선언의 물밑 작업을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서 실장은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기 위한 중국의 역할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는 1일 “서 실장이 양 위원과 만나 한·중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국제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중은 양 위원의 초청에 의한..

  • 청와대 "백신 이상반응 인정 건수, 다른 나라 비해 높아"
    청와대는 1일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인과성 인정 건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높은 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3차 접종(부스터샷)에 동참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하지만 이날 백신 접종 후 사망한 두 번째 10대 사례가 신고되는 등 이상반응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한 상황에서 정부가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데 대해 적잖은 반발이 일고 있다. 인과성 인정 여부를 차치하고라도 예외적인 사례에 어떻게 대응할지 정부의 고민..

  • [포토] 한산한 수산시장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상인들이 장사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한산함을 보이고 있다.

  • [포토] 한산한 노량진 수산시장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손님이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 [포토] 노량진 수산시장 방역 현장 점검 나선 김부겸 총리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포토] 방역 현장 설명 듣는 김부겸 총리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역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 [포토] 체온 측정하는 김부겸 총리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역 현장 점검을 하기 앞서 체온을 재고 있다.

  • [포토] 노량진 수산시장 찾은 김부겸 총리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 노량진 수산시장 방역 현장 점검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역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문대통령 "사회적경제 3법, 조속한 국회 통과 노력"
    문재인 대통령은 1일 “한국 정부는 협동조합을 비롯한 사회적경제를 더 성장시켜갈 것”이라며 “체계적·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사회적경제 기본법 등 사회적경제 3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협동조합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협력이 긴밀해질 때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상생 협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 서훈 안보실장, 2일 중국 톈진 방문…양제츠와 종전선언 논의 전망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2일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과의 회담을 위해 중국 톈진을 방문한다.서 실장의 이번 방중은 양 위원의 초청에 의한 것으로, 지난 2020년 8월 양 위원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식이라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서 실장은 양 위원과 한·중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국제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외교가에서는 이번 서 실장의 방중이 종전선언의 물밑 작업을 위한 것이란 해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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