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세종소방본부 “119안심콜 등록하세요"

    세종소방본부가 7일부터 재난취약계층·고위험군 병력자 등에게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사용을 안내하고 나섰다. 119안심콜은 사전에 인적사항과 진료병원, 복용약물, 신체적 특징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119종합상황실, 출동 구급대에 자동으로 정보가 제공돼 상담·출동·처치·이송까지 맞춤형 구급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 서비스는 분초를 다투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지병이 있는 환자나 1인 가구 등 다양하게 등록할..

  • 세종시, 특별교부세 38억원 확보…시민 편의 높인다

    세종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지역 현안,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교부하는 재원이다. 시가 올 하반기 신청·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총 9가지 사업 38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 확보했던 16억원(5개 사업) 보다 2.4배 증가했다. 먼저 ‘먹는 물 안정성 검사 사업’ 예산을 확보하면서 세종보건환경연구원에 먹는 물 안전성..

  • 충남개발공사·자치경찰委, 사회적배려계층에 세이프홈세트 지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여성과 노인 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적배려계층 100가구에 세이프홈세트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10월 6일 충남개발공사와 맺은 업무협약 사항 중 하나로 최근 스토킹, 주거침입 등 사회적배려계층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품목은 도어록이 해제되더라도 문이 완전히 열리는 것을 막아주는 현관문 보조키와 위급상황시 당기면 경보음이 울리..

  • 충남소방본부, 소방특별조사 요원 역량 강화

    충남소방본부는 6일 천안시 충남안전체험관에서 도내 소방특별조사요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방본부와 도내 16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의 특강과 외부 전문가 실무교육, 소방시설 전기 및 기계 이론 순으로 진행했다. 이론 교육 후에는 안전체험관 내부에 마련된 실습장에서 분야별 소방시설 점검 실습도 함께 진행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운영했다. 특히 최근..

  • 충남도, 주민과 생활실험 과정 공유로 활성화 방안 찾는다

    충남도와 충남사회혁신센터가 오는 17일 중부농축산물류센터에서 올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수행한 주민주도 생활실험의 실험주제 및 실험과정 등을 공유하는 ‘생활실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생활실험의 취지와 진행 현황을 주민들에게 사례와 더불어 생생하게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는 올 한해 도민 50여 명으로 구성된 14개 팀의 생활실험을 지원했다. 이들은 △고령자에 최적화된 운동 어플리케이션 개발 △주택가 쓰레..

  • 충남도청사, 정부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 재선정

    충남도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도청사 운영·관리 부문에서도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그린1등급)으로 재선정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충남도는 그동안 청사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친환경 공공청사로 운영했으며 이번에 이를 공식 인정받았다. 7일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기조로 건물의 전생애(Life Cycle)를 대상으로 환경에..

  • 충남도, 젊고 활력 넘치는 우수어촌계 4곳 선정…사업비 3억원 지원

    충남도가 추진 중인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우수어촌계 지원 사업’이 어촌 공동체를 더 젊고 활력 넘치게 변화시키고 있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진입장벽 완화 우수어촌계 선정을 위해 시·군과 교차평가를 완료하고 4곳을 선정해 3억원의 상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우수어촌계 지원은 가입 조건을 완화해 어촌 진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전국 최초로 2016년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 6년 차에 접어든 충남형 귀어·귀촌 및 공동체..

  • 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지원센터 착공…3850㎡ 규모 혁신 플랫폼 구축

    충남 아산시가 7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지원센터’ 착공식을 갖고 온천 재활헬스케어 융복합산업의 전국적 허브 구축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난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2020~2022년, 총사업비 290억원)’을 수행할 전용 센터를 염치일반산업단지 내에 구축하는 것으로 온천과 헬스케어를 융·복합한 재활헬스케어산업 혁신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센터가 위치할 염치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3대..

  • 아산시, 15일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 서비스 시작

    충남 아산시가 오는 15일부터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을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7일 아산시에 따르면 ‘소문난 샵’은 특정 플랫폼의 독과점을 억제하고 시중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로 인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충남도가 민관협력 사업으로 도입한 공공배달앱이다.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 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존 배달앱과 달리 선할인 판매 중인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CHAK)’으로 결제할..

  • 선문대, 서울국제발명전서 금상 등 5개상 휩쓸어

    선문대학교가 ‘2021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등 5개의 상을 휩쓸었다. 6일 선문대에 따르면 이번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는 선문대 창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실전 창업 교과목과 대학 연합 글로벌창의융합전공 수업을 받는 6개팀이 7개 작품을 출품했다. 이 중 프롬피티(대표 이재원·물리치료학과, 3학년)팀의 ‘증강현실 기반 인터렉티브 콘텐츠 및 기기’ 작품과 펜타곤(대표 원성연·컴퓨터공학과, 3학년)팀의 ‘인터렉션 일..

  • 예산농기센터,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선발 심사 우수상 수상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페이스북 페이지가 2021년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선발 심사에서 콘텐츠 게시물수, 참신성, 흥미성, 의사소통, 공감성 등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6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이번 심사는 농업 농촌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쌍방향 소통을 추진하는 농촌진흥기관을 선발해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진행했다.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
  • 예산군, 보건소·산업단지에 '스마트가든볼' 만든다

    충남 예산군은 예산군보건소 물리치료실·산업단지 2곳 등 실내 유휴공간에 ‘스마트가든볼’을 이달 말까지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스마트가든볼은 벽면에 식물을 식재하는 것으로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도입해 유지관리 최소화 및 정원을 가꿀 수 없는 한정된 실내공간에 적합한 특징이 있으며, 생활환경개선 및 심신치유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군은 스마트가든볼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하며 공공의료시설 및 산업단지 근로시설 내..

  • 예산군, 도내 유일 자원봉사 유공 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충남 예산군이 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1 충남도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나눔과 사랑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와 자원봉사 활동 영상시청, 내빈 축사 및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등 순서로 진행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는 2005년 8월 4일 제정된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의해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해 국민의..

  • 아산시,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 협약

    충남 아산시가 동부 생활권 환경기초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 6일 가칭 아산그린허브 주식회사와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 실시협약을 맺었다. 아산시에 따르면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지역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산업 단지 조성으로 발생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총사업비 722억원을 투자해 일일 처리시설 용량 2만8000톤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가칭 아산그린허브 주식회사가 2019년 10월 민간..
  •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태안 2곳 '어촌뉴딜300사업' 선정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은 6일 해양수산부의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에 서산·태안 2곳 어촌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9년도 1차 사업부터 시작된 해수부의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화개발을 추진해 어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4차 사업인 2022년도까지 총 300개의 어촌마을을 선정해 2024년까지 약 3조원..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