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랑종' 나릴야 군몽콘켓 "인간과 악령 사이의 밍, 집중이 중요했죠"
    화제의 공포영화 ‘랑종’에서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태국 신인 배우 나릴야 군몽코켓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나홍진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고 태국 공포영화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한 ‘랑종’은 태국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에 관한 석 달간의 기록을 담았다. 개봉 첫날인 지난 14일 약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현재(22일) 누적관객수 64만 명을 돌파했다.영화의 중심이자..

  • [인터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강민아 "제 청춘을 계절로 표현한다면 뜨거운 여름 같아요"
    강민아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한뼘 이상 성장했다.강민아는 20일 종영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소심한 성격의 스물 두 살 대학생 김소빈 역을 연기했다. 성실하게 취업용 스펙을 쌓는 와중에 현실에 맞서는 캐릭터다.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의 실제 성격과 달리, 극중 캐릭터의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이 평범하게 느껴졌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대학생들이 언제든 따라 입..

  • 에밀리 블런트 "정글 크루즈' 속편 제작 논의 中, 오랫동안 하고 싶어"
    에밀리 블런트가 ‘정글 크루즈’의 속편이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에밀리 블런트는 “‘정글 크루즈’의 속편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현재 2편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모험 가득한 여정을 최대한 오랫동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드웨인 존슨은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싶다. 그동안의 반응을 봤는데 긍정적이라 디즈..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한국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진정성 있는 연기 때문"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스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 팬들의 반응에 인상 깊었다. 제가 연기를 할 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를 하고, 오락성을 극대화하려고 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정글 크루즈‘..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액션 자연스러워"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서로의 액션을 극찬했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슨은 “에밀리 블런트의 액션은 완벽했다고 평가한다. 톰크루즈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액션이 완벽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표현해냈다”고 말했다.이어 에밀리 블런트는 “드웨인존스의 액션은..

  • '정글크루즈' 드웨인 존슨 "새로운 액션 도전? 에밀리 블런트과 함께 해 가능"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이날 드웨인 존슨은 “그동안 보여준 액션 스타일과는 차별화하려는 노력을 했다. 시대적으로 1917년대다 보니 의상도 몸을 드러내지 않고 다 가리고 모자도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전작들은 몸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자 연기에 집중했다..

  • [무비차트] '블랙위도우' 230만 관객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22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23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인기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5월 개봉해 누적 관객 228만7천여명을 기록한 바 있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의 첫 번째 영화이자 어벤져스 군..

  • [인터뷰] 연상호 작가 "'방법' 세계관 넓게 펼쳐졌으면, 스핀오프 '괴이' 8월 촬영"
    연상호 작가가 ‘방법’의 세계관이 넓게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연 작가는 21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방법: 재차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연 작가는 “‘방법’을 처음 기획할 때에는 시리즈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안했다. 대본을 쓰다보니 아시아를 포함한 초자연적인것들 중에 재미있는게 많았다”라며 “세계관이 하나의 구심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것들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했다. 대본을 쓰는 중..

  • 김재중, 자전적 이야기 담은 영화 '온 더 로드' 오늘(21일) 개봉
    김재중이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온 더 로드’ 개봉과 동시에 영화 OST를 발매한다.2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개봉되는 ‘온 더 로드’는 데뷔 18년 차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꿈을 찾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에서 김재중은 어디서도 얘기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와 깊은 내면까지 모두 공개한다. 김재중은 18년간 아티스트로서 살아온 삶을 한순간 순간..

  • 조진웅 첫 연출작 '력사: 예고편', 해외 영화제 초청…성공적인 감독 데뷔
    배우 조진웅의 첫 단편 연출작 ‘력사 : 예고편(RYUK-SA: A TEASER)’이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의 국제 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21일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력사 : 예고편’은 장편영화의 예고편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 왔던 어느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의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다..

  • [카드뉴스] '타노스'보다 더 지독한 빌런이 있다?...마블 코믹스 속 빌런 5
    코로나19 사태로 MCU의 영화와디즈니 플러스를 통한 드라마들의 스케줄이 변경되었는데요 21년 7월 7일 드디어 ‘블랙위도우’의 솔로 무비가 개봉되고 한국에 디즈니 플러스가 공식론칭 되지 않았지만,올해에 세 편의 마블 드라마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블 최초의 빌런 드라마 ‘로키’가 7월 첫째 주에 시즌을 마감하면서 역대급 빌런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미리 알아두면 앞으로 개봉할 마블 영화와 드라마를 더욱 즐..

  • "짜릿함 선사"…'방법: 재차의' 연상호 작가X엄지원· 정지소, 업그레이드된 K좀비로 스크린 출격(종합)
    연상호 작가가 ‘재차의(在此矣)’라는 영리하고 짜릿한 K좀비로 올 여름 스크린을 책임진다.영화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다. 지난해 tvN에서 방송됐던 동명의 드라마를 영화화해, 3년후의 모습을 다룬다. 1000만 흥행작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 웹툰 기반의 오컬트 장르물이다. 드라마에 이어 연 작가와 김용완 감독이 유니버스로 세계관을 확장했다.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합류한..

  • '방법:재차의' 엄지원 "시리즈의 확장, 설레고 기대 돼"
    ‘방법: 재차의’ 엄지원이 시리즈의 확장에 기대감이 컸다고 말했다.영화 ‘방법 재차의’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엄지원·정지소·오윤아,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가 참석했다.이날 엄지원은 “‘방법’ 드라마가 끝날 때 영화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이 이야기를 확장할 수 있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있었다. ‘재차의’라는 시체를 어떻게 좀비와 다르게 구현할지..

  • '방법: 재차의' 정지소 "엄지원과 워맨스? 영광이었다"
    ‘방법: 재차의’ 정지소가 엄지원과 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영화 ‘방법 재차의’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엄지원·정지소·오윤아,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가 참석했다.이날 정지소는 “드라마에서부터 엄지원 선배님과 함께 ‘워맨스’라는 이름으로 언급된 것은 영광이었다”라며 “신기한 마음에 포털사이트나 SNS 등에 ‘엄지원 정지소 워맨스’를 자주..

  • 오윤아 "'방법: 재차의' 첫 장르물, 흥미롭고 호기심 느껴"
    오윤아가 ‘방법 재차의’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방법 재차의’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엄지원·정지소·오윤아,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가 참석했다.이날 “시나리오 읽고 굉장히 ‘흥미진진하겠다’고 생각했고, 첫 장르물이라 호기심이 갔다”고 전했다.이어 “촬영할 때도 긴장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장에 가니 편안한 분위기에 연기할수록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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