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홍성 홍주성역사관, 박물관대학 개강…역사교양강좌 진행

    충남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오는 11월 초까지 지역민을 대상으로 역사교양강좌 ‘홍주성역사관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22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박물관대학은 홍주성역사관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석택리 홍성의 마한을 기억하다’ 전시와 연계해 지역의 선사시대와 삼국시대의 고대사와 문화유적과 관련된 내용으로 실내강의 7회, 답사 1회로 구성된다. 이번 박물관대학의 첫 강의는 한서대 안덕임 교수가 맡았으며 22일 ‘도구로 읽는 시대, 돌과..

  •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생생한 VR체험장 '인기'

    충남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일대기를 그린 가상현실(VR) 체험장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VR 체험장 관람객들은 기념관을 관람한 후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숭고했던 윤봉길의사의 발자취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 체험에서는 윤 의사의 일대기를 퀴즈로 풀어보고 한인애국단 가입과 의거 전 선서과정, 홍커우 공원의 물통폭탄을 던지는 생생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윤봉길의..

  • 충남도, 재난 안전 분야 내년도 시책 발굴 논의

    충남도가 미래 재난 안전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충남도는 22일 도청에서 ‘2022년 재난 안전 분야 시책 구상 회의’를 열고 1년 남짓 남은 민선 7기의 중점 추진 시책을 논의했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재난 안전 분야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시책 구상안 설명, 자문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황선봉 예산군수, 日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촉구

    황선봉 충남 예산군수가 22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30여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따른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황선봉 군수는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은 우리나라 국민의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로 전 인류 및 지구 생태계에 치명적인 위험을 가..

  • 세종시, '2021년 인재육성 발대식 개최

    세종시는 22일 인재육성사업의 새로운 도약과 인지도 확산을 위해 (재)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위치한 박연문화관에서 ‘2021년 인재육성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학생, 학부모, 현직자 멘토, 청년 멘티, 세종 꿈 나눔터 지정 기관장 등 참석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대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세종 꿈 나눔터 지정기관에 현판을 수여했다. 또 청년희망배움터 멘토·멘티 계획 발표, 옹기종기 세종사람들 참여 동아리 계획..

  • 아산시, 운동과 환경정화를 동시에 '쓰담운동' 추진

    충남 아산시가 가벼운 운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쓰담운동’을 추진한다. 22일 아산시에 따르면 ‘쓰담’은 쓰레기 담기의 줄임말로 플로깅(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upp과 jogging의 합성어)을 대체하는 우리말이다. 새로운 환경 정화 패러다임인 ‘쓰담운동’은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운동을 하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쓰담운동’은 △일상..

  • 청양교육청, 24일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상상이룸캠프 운영

    충남 청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까지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서 초등 5~6학년 학생 가족 중 희망하는 6가족 12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상상이룸캠프’를 운영한다. 21일 청양교육청에 따르면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는 2019년 9월부터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위해 AI교육, SW코딩, 3D프린팅, 나무공작활동, 드론, 환경프로젝트, 발명 교실 등 청양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 예산군청 구내식당, 충남 공공기관 국산김치자율표시 '1호' 인증

    충남 예산군청 구내식당이 지난 19일 충청남도 공공기관 중 1호 ‘국산김치 사용인증 자율표시제’ 지정 업소로 인증을 받는 등 예산군이 ‘국산김치 사용인증 자율표시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국산김치 사용인증 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유통업체에서 구매해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소를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충청남도 공공기관 최초 구내식당 1호 인증을 시작으로 관내 공공기관, 음..

  • 예산군, 귀농인의 현장기술 지원 '앞장'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12일 ~ 8월16일까지 2021년 귀농·귀촌 수료자 3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현장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귀농인 현장기술지원은 코로나19로 귀농·귀촌 교육이 비대면으로 이뤄짐에 따라 단점을 극복하고 귀농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면서 귀농인과 소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귀농 초기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을 현장방문을 통해 해결하고..

  • 예산군,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증대 위한 뱀장어 방류

    충남 예산군은 21일 예당호의 어족자원의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예당저수지 낚시 대회장에서 뱀장어 33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뱀장어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실시한 전염병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10cm 이상의 건강한 치어다. 뱀장어는 강과 바다를 오르내리며 산란을 하는 어종이지만 하구둑이나 댐 등의 건립으로 어도가 차단되면서 방류사업을 추진하지 않으면 내수면에서 멸종될 위기에 처한 어종이다. 이에 군..

  • 예산군,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교육 추진

    충남 예산군은 각계각층의 양성평등정책 공감대 형성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희망 학교와 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중 이뤄지며, 강사를 배정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 현재까지 금오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등 학교와 유치원 분야에서 599명의 학생 및 직원들이 양성평등교육을 수강했으며 군은 점차 더 많은 군민들이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 충남도의회 '도민과 아름다운 동행 조례' 선정패 수여

    충남도의회는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조례 30선’에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선정패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조례 30선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입법 성과를 공유하고 자치입법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후보군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평가위원회 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지방자치 발전 기여 여부(자치성) △역사적 변화 또는 시대상 반영 여부(역사성) △전국 최초..

  • 세종농업기술센터, 원예농가에 바이러스예방 신기술 보급…원예 피해 최소화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시설원예작물의 바이러스 감염을 신속히 진단하고 사전 예방을 위해 신기술 활용에 나서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러스 예방 신기술은 ‘시설원예작물 바이러스 종합예방기술 시범사업’일환으로 진행돼 오이연구회 회원 35농가(15㏊)를 대상으로 광유인트랩과 점착트랩을 시범 적용했다. 광유인트랩은 특정 파장의 빛을 발해 시설에서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해충인 △온실·담배가루이 △진딧물 △총채벌레 등을 유인·포살한다. 특히 점착트랩과..

  • 국립세종수목원, '꽃가루매개자 정원' 신규 조성

    국립세종수목원이 21일부터 새로운 전시원인 폴리네이터 가든(Pollinators Garden)을 선보인다. 폴리네이터 가든은 인류의 식량 생산과 자연 생태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꽃가루매개자(벌·나비 등 곤충류)를 위한 정원이다. 벌과 같은 화분 매개자들의 서식처 제공을 위해 밀원식물을 식재하고 친환경적인 소재를 이용해 곤충호텔 등을 조성했다. 치유정원과 양서류관찰원 사이에 조성된 폴리네이터 가든은 곤충과식물의 전반적인 생활사를 관찰할 수..

  •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입소 외국인 '무단이탈'…주민 불안 호소

    충남 아산시 소재 경찰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있던 우즈베키스탄인 1명이 20일 오후 생활치료센터를 무단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인근 초사동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 하고 있다. 21일 아산시와 초사동 주민들에 따르면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해 있던 우즈베키스탄인 A씨가 20일 오후 2시경 택시를 타고 생활치료센터를 무단 이탈한 뒤 천안시 성환읍 소재 남서울대학교 인근에서 지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무슬림인 A씨는 지난 18일 입소했으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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