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예산군립합창단, 11일 정기연주회

    충남 예산군립합창단이 오는 11일 오후 5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예산군립합창단은 2004년 창단 이래 14회의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왔으며 그동안 연습과 실전을 통해 쌓은 뛰어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해 2년 만에 열려 그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연주회에서는 지난 제47회 충남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링공 저링공 △Gloria 등 다양..

  • 홍문표 국회의원, 예산·홍성지역 특별교부세 34억원 확보

    홍문표 국회의원이 내년도 예산·홍성군 발전 국비 7303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추가로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34억원을 행정안전부를 통해 확보했다. 6일 홍문표의원실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예산군 현안사업 5건 19억원, 홍성군 1건 15억원의 특교세를 확보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안전 재난 분야 현안사업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확보된 사업별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예산읍 상설시장내 설치된 장옥 리모델링 비용..

  • 충남도의회, 제2기 의정모니터 청년분과 모니터요원 6명 위촉

    충남도의회가 청년들이 도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듣는다. 충남도의회는 제2기 의정모니터 청년분과를 신설하고 6일 국제회견장에서 청년분과 모니터요원 6명을 위촉했다. 청년실업과 고용 문제는 개인만의 일이 아닌 전 사회적 이슈로, 도의회는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제안과 조례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모니터 청년분과 위촉은 청년들이 느끼는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층의 목소리를 직접 수용한다는 점에서..

  • 충남도의회, 충남도교육청 지역업체 물품 구매율 높인다

    충남도의회가 도내 교육기관이 물품을 구매하거나 공사를 추진할 때 지역업체 이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오인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남도교육청 물품 구매 및 공사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공공조달 부문에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학교 등이 물품 구매를 하거나 공사 관련 예산집행 과정에서 충남도내 업체의 이용을 권장하고 지원..

  • 충남도, 어촌뉴딜300사업에 6개 시·군 9개 마을 선정

    충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6개 시·군 9개 어촌마을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가 낙후한 어촌·어항 개발과 현대화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이다. 이번에 도내에서 신규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으로 이름을 올린 권역사업 7개 마을은 △보령 열호항, 녹도항 △서산 간월도항 △당진 맷돌포구 △서천 다사항 △홍성 어사항 △태안 학암포항 등이다. 이는 전국..

  • 순천향대, 중국 허페이대학교배 제6회 중국어말하기대회 연다

    순천향대학교 국제교육교류처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 허페이대학교배 6회 중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 6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대회는 중국 허페이대와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한·중 양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 비대면 경연으로 진행하며 만 10세부터 현재까지 중화권 국가 체류 경력이 18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적을..

  • 아산시, 11일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충남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6일 아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방성훈이 지휘하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S.E.S), 가수 최정철, 색소포니스트 김성훈 등이 출연한다. 공연 곡목은 ‘MAD’, ‘마리아(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中)’, ‘넌 할 수 있어’,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윌리엄텔 서곡 피날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

  • 서산시, 코로나19 속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로 우뚝

    충남 서산시가 올해 기업행정 분야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들이면서 명실상부 기업하기 좋은 명품도시로 위상을 드높였다. 6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SK에코플랜트㈜와 스마트에코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해 2027년까지 대산읍 대죽리 일원 226만㎡에 5300여억원을 투자해 분양목적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8월에는 LG화학과 2조6000억원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대산읍 일원 대산3 일반산업단지..

  • 태안군, '농어촌공사 태안지부' 유치전 돌입

    충남 태안군이 고령 농업인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태안지부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6일 태안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농어촌공사에 가세로 태안군수 명의로 ‘한국농어촌공사 태안지부 신설 건의서’를 발송하고 전남 나주시의 본사 방문 일정을 조율하는 등 유치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태안은 도내 15개 시·군 중 경지 규모가 7번째(1만4004㏊)인 전형적인 농업군이나 농어민의 필수기관인 농어촌공사 사무소가 없어 지역 농업인들이 큰 불편을..

  • 충남도교육청, 학교회계 개선사례 우수기관에 선정

    충남도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1년 학교회계 개선사례 평가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회계 개선사례 우수기관은 학교회계 제도 개선을 위한 각 시·도별 성과에 대해 △재정 건전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목표 적합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개선 노력도 △양적·질적 효과성 △타 시·도 전파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 관련 예산의 적극 집행 사례’..

  • 세종보건환경硏, 올해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조사 완료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사고를 대비하고자 일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중 사회복지시설 4곳, 집단급식소 6곳 등 위생이 취약한 시설 10곳을 선정해 지하수를 현장에서 직접 채수 후 검사를 진행했다.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건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지하수 살균과 소독 이행여부 확인을 위한 잔류염..

  • 세종시, '제4회 세종시기업인 날 대상'에 ㈜유니코넥션 선정

    세종시는 6일 세종BOK아트센터에서 세종상공회의소주관으로 ‘제4회 세종시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세종상공회의소와 2018년부터 기업인 사기진작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세종시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기업인의 날..

  • 양승조 충남지사 "'해양정원' 담아 국비 8조 시대 열었다"

    충남도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립 등 핵심 현안들을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시키며 사업 추진에 ‘파란불’을 켰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607조7000억원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8조37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은 사상 최대 규모이자 8조원을 처음 넘어선 것으로 올해 확보한 7조8065억원에..

  • 세종보건환경硏, 축산물업체 4곳 모두 축산물 적합 판정

    세종시가 온라인 몰을 통해 축산물가공품을 판매하는 축산물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 수거검사 체계를 강화한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온라인 몰을 통해 축산물을 판매하는 업체 4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다소비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신선식품·축산가공품에 대한 온라인 구매 비율이 늘면서 올해 유가공품(12건), 식육가공품(10건)에 대해..

  • 양승조 충남지사, 천안 AI 방역현장 찾아 '총력대응' 주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고병원성(H5N1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판정된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인근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양승조 지사는 전날 방문한 통제초소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살처분과 철저한 소독 및 통제를 당부했다. 방역당국은 고병원성 AI 판정을 받은 발생농장 가금 살처분을 완료하고 반경 500m 내에 있는 가금류 23만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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