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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 '공유 플랫폼' 실증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에 개인용 전기차 충전기로 수익을 내고 충전기 활용율도 높이는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개인용 충전기 유휴시간을 활용한 비(非)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공유 사업 실증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2019년 12월 지정된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세부사업으로 ㈜차지인 컨소시엄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를 소..

  • 제주관광공사, 비대면 안심관광지 10곳 선정...관광객 데이터 기반 이동량 적은 지역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비대면 안심 관광지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한 비대면 안심 관광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안전 관광지를 선호하는 여행객의 수요에 맞춰 서귀포시 읍·면지역으로 떠나는 여행 콘셉트로 추진됐다. 23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특히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행정동에 30분 이상 체류한 관광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동인구가 적은 제주도 남부권의 남원읍과 효돈동을 중심으로 기획됐다.제주관..

  • 제주,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64명 확진...18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 격상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들어가는 제주특별자치도가 15일 하루 동안 총 4392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64명(제주 2079~2142번)이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64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49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해외 방문 이력자 △10명은 코로나19 유증상자다. 이중 2명(해외입국자 1명, 타지역 확진자 중 1명)은 타 지역 거주자이고,..

  • 제주, 청년정책 유기적 협력 '청년벨트 협의체' 출범..청년활동 지원 확대

    제주도내 청년정책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청년벨트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건설회관 4층 회의실에서 청년벨트 협의체 구성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청년벨트 협의체는 그동안 다양한 기관에서 개별적인 정책으로 추진해오던 청년 관련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청년벨트 협의체는 청년 참여·활동·자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을 확대하..

  • 제주, 11일 제주 코로나19 확진자 23명 발생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하루 동안 총 2031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23명(제주 1918~1940번)이 확진됨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1940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2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18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제주 1919, 1921~1926, 1928~1930, 1932~1934, 1936~1940번) △2명은 수도권 방문·입도(제주 1927, 1931번) △3명은 코로나19 유증..

  • 제주,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 가결...부대의견 단서

    제주특별자치도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안)’이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심의회 심의 결과 부대의견을 달고 가결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회의실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심의회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주요 부대의견으로는 △도민 중심 문화지표 보완 △악취관리센터 운영 활성화 △관광객 증가(오버투어리즘)에 대한 대안 분석 △향토문화예술 방향·핵심 개념 명시 △청년 농업인 육성..

  • 제주, 드론 활용 '모바일 무장애여행 관광지 데이터'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드론을 활용한 모바일 무장애여행 관광지 길안내 서비스인 ‘관광지 무장애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중 사전 규격 및 사업 공고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도는 보건복지 분야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무장애 데이터 구축을 통해 장애인·노인 등 이동약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지방비 98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공고 후 9월 사업자를 선정하고, 11월 말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등 관광지 3..

  • 제주도, 수출기업 성장단계별 육성 본격화...역량진단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수출기업 성장단계별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년부터 운영돼 오던 제주 수출기업 역량 진단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 △프로그램 신뢰성 확보 △진단기업 편의성 제고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등 3가지 핵심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보완사항은 △진단 Logic 개선 △진단방식 보완 △진단문항 간소화 △온라인 입력시스템 도입 △진단대상 확대 △연..

  • 제주, 원가정 분리 만2세 미만 '위기가정 가정보호' 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만 2세 미만 아동을 위탁가정에서 우선 보호하는 ‘위기아동 가정보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1년 동안 2번 이상 아동학대로 신고되거나 현장조사 과정에서 보호자로부터 피해아동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피해아동을 분리해 보호토록 하는 ‘즉각분리 제도’가 올해 3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즉각분리 제도’는 학대로 인해 분리되는 아동 중 만 2..

  •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 방문객 중심 '관람환경개선' 추진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명품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방문객 중심의 관람환경 개선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전동 셔틀카 운행이 예정된 만큼 노견 435m 정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람 동선 내 쉼터에 휴게음식점과 음료수 자판기를 설치하, 코스모스·해바라기 등 사계절 꽃피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여름철 관람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 넥밴드형 선풍기·양산 등의 무상 대여하고 있으며 돌하르방..

  • 제주, 생태관광인증제 시행 앞두고 3개 분야 '시범인증' 대상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생태관광인증제의 시행에 앞서 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시범인증 대상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범인증 대상은 생태관광지역, 생태관광 프로그램, 생태관광 관련 숙박시설 등 3개 분야다.생태관광지역은 △자연관광 또는 생태관광 대상 장소 및 장소를 대표하는 특정 시설물 △농어촌마을이나 관광목적의 자연지역 △방문자센터나 탐조시설 △탐방로 △체험센터 등이다.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여행업으로 등록된 기업이나 단체에서 판매하는 여..

  • 원희룡 제주지사, 대권도전 위한 '지사직 사퇴'...12일 전후 될 듯

    대권 도전을 선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일 지사직 사퇴를 발표한다.대권 도전을 위해 이날 지사직을 사퇴하기로 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4·3평화공원을 찾아 “제주의 아들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원 지사는 이날 오전 4·3유족회 및 평화재단 관계자들과 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위패봉안실을 둘러본 후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원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제주도청 4층 대강당에서..

  • 제주 등명대(燈明臺), 첫 제주도 등록문화재 등록...근현대 문화유산 등록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등명대(燈明臺) 6기, 제주 관음사 후불도,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 등 3건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등록문화재는 기존 등록문화재 제도를 국가와 지자체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2019년 12월 문화재청의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재 보호 조례’가 개정된 이후 첫 사례다. 제주도의..

  • 제주, 노후 축산가공공장 시설·장비개선...국내·외 브랜드 가치 UP

    제주특별자치도는 안전하고 좋은 축산물 공급으로 청정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된 가공공장 시설 및 장비 개선을 추진한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서귀포시축협 육가공공장은 1996년 준공돼 52명의 직원이 연간 320억 원의 매출(돼지고기 231, 소고기 60, 식당 29)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부터는 홍콩 수출을 통해 제주산 한우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제주도는 제주산 축산물 수출을 통해 청정제주 이미지를..

  • 제주, '재택근무 확대' 클라우드 기반 제주형 원격근무시스템 구축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에 따라 보안과 편리성을 강화한 ‘클라우드 기반 제주형 원격근무시스템’을 구축해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 시스템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무실 밀집도를 완화하고, 업무수행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원격근무시스템은 EAA(Enterprise Application Access) 기반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환경에 맞춘 시스템이며, 기존 원격근무시스템보다 보안이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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