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 2분기 영업익 248억…전년比 2.5% 감소
    롯데제과는 올해 2분기 매출이 509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8억원으로 같은 기간 2.5%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롯데제과 측은 “원재료비 상승 등으로 고정비 부담이 늘어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 롤스로이스, 고객 위한 럭셔리 앱 '위스퍼스' 한글판 출시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국내 롤스로이스 고객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롤스로이스 위스퍼스(Rolls-Royce Whispers)’ 한글판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위스퍼스는 롤스로이스가 고객들에게 최고급 디지털 커뮤니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2월 처음 선보인 비대면 멤버스 클럽이다.롤스로이스 전문가 및 디자이너와 실시간 상담을 통한 원격 주문은 물론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관심사, 취향, 의견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회원 자격은 굿..

  • SKT-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창원 국가산단에 스마트 데모공장 구축
    SK텔레콤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손잡고 경남 창원 국가산단에 국내 최고 수준의 5G, AI 기반의 스마트 데모공장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스마트제조 공정혁신센터 내에 구축된 스마트 데모공장에서 SKT는 5G 통신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로봇, 운송 시스템, 가공기와 같은 주요 장비들의 데이터를 지연없이 빠르게, 수집하는 환경을 제공한다.SKT는 자사 데이터 분석·관리 솔루션인 그랜드뷰(Grandview)를 프라이..

  • 착한 숙박일통앱 원픽(ONE Pick),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OTT 활용한 ‘원픽TV’ 출시
    착한숙박앱 원픽(ONE Pick)이 서울, 경기 일대 케이블 방송망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전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디지털컨텐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원픽TV’를 출시한다.원픽은 대한숙박중앙회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약 5,000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숙박예약 플랫폼 앱으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숙박업계 시장 경제를 되살리고 입점사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자 OTT 서비스를 활용한 ‘원픽TV’..

  • '우세종' 된 델타 변이 확산 억제 가능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최대 복병으로 떠오른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방역의 성패가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에서 확인된 4종의 변이 바이러스 가운데 델타 변이가 사실상 우세종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현재로선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 만이 해답이라고 입을 모았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최근 1주간(7월 18~24일) 국내에서 확인된 델타 변이, 영국발..

  • 스페인 '폭염'과의 전쟁, 노동자를 구하라
    전 세계가 이례적인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도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스페인 정부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고 라섹스타 등 스페인 주요언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달 초부터 ‘아프리카 야수’라 불리는 아프리카에서 불어오는 난기류가 스페인 남부를 강타했다. 스페인의 폭염은 통상 7월부터 시작되며 벌써 남부지방의 기온은 45도에 이른다. 기상 전문가들은 8월 최고 기온이 50도..

  • 파죽지세 '코로나 4차 대유행' 4단계 다음 대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1900명에 육박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넘게 시행중이지만 ‘4차 대유행’ 확산세는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2000명 돌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가 국내에서도 우세종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불안정한 백신 수급 등으로 하반기 백신 접종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일자 정부는 “백신 접종 계획에는 문제가 없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방역단계 강화..

  • 신한은행, 카드업무 전용 키오스크 확대한다…연말까지 50개 지점
    신한은행은 영업점 카드 업무의 90% 이상 처리 가능한 카드업무 전용 키오스크 ‘스마트 카드업무 키오스크’를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카드업무 키오스크’는 체크카드 신규·재발급, 신용카드 간편신청 등 은행의 카드업무에 특화된 키오스크다.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개발해 현재 난곡 지점과 서소문 지점에서 파일럿으로 운영 중이다.신한은행은 ‘스마트 카드업무 키오스크’가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한 비대면 카드 업무를 제공하고, 직원에게는..
  • 송파구,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최대 100만원 지원
    서울 송파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구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문화예술 무대가 줄어든 예술인들을 위해 첫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지난 1차 지원에는 관내 예술인 233명에게 시비 총 2억3300만원이 지급됐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5번째로 많은 규모였다.이번 지원은 2차로 1차 때 지원받지 못한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7..

  • 성동구, 커피찌꺼기 재활용 위한 전문수거체계 확립
    혁신기술을 통해 버려지는 커피찌꺼기(이하 커피박)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가 이달 21일 지역 내 사회적 협동조합인 ‘자원과 순환’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성동구는 서울시 최초로 지역 내 커피전문점에서 버려지는 커피박을 전문업체를 통해 간편하고 손쉽게 수거할 수 있도록 했다.최근 커피 수요의 증가로 원두 소비가 확대되며 커피 추출 시 0.2%만 사용되는 커피박도 증가, 버려지는 규모는 2019년 기준 연..

  • [도쿄 올림픽] 탁구 정영식·전지희, 8강 탈락...세계 1, 2위 높았다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정영식(29·미래에셋증권)과 여자대표팀의 ‘맏언니’ 전지희(29·포스코에너지)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세계 1, 2위와 경쟁했지만 패했다. 세계랭킹 13위 정영식은 28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판전둥에게 0-4(10-12 9-11 6-11 5-11)로 졌다. 이로써 한국 남자탁구는 유승민 현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금메달을 따냈던 2004년 아테네 대회 이후 이번 대회까지 4개..

  • 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장 막판 강세…3230선 회복
    코스피가 28일 장 막판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33포인트(0.13%) 상승한 3236.86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6.47포인트(0.20%) 하락한 3226.06에 출발한 뒤 3240대와 3210대를 오가는 등 혼조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 강세로 마쳤다.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30억원, 307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4224억원을 순매도했다..
  • 관악구, 민선7기 출범 후 외부재원 6898억원 유치
    서울 관악구는 지역발전 동력 마련을 위해 외부재원 유치에 매진한 결과, 민선7기 출범 이후 3년 동안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에서 6898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구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공모사업과 대외평가를 총괄하는 ‘대외정책팀’을 신설, 외부재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또한 사업별 추진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기 보고회, 수시 업무회의를 통해 전 부서가 공모사업과 대외기관 평가에..

  • 마포구, 창전동 청년주택 부설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구역으로 개방
    서울 마포구는 서강로 75-16(창전동 450) 소재 창전동 청년주택 부설주차장을 오는 8월부터 거주자우선주차구역으로 주민에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구가 창전동 청년주택을 위탁 관리하는 ㈜켄싱턴월드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청년주택의 부설주차장 33면은 향후 2년 동안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전일 개방해 운영된다.개방 주차면은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운영하게 되며, 이용요금은 공영주차장 요금 기준에 따라 월..

  • "호주, 中과 전쟁시 며칠 못 버틴다"
    호주가 중국과 전쟁을 치르게 되면 며칠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호주 온라인매체 뉴스 닷컴에 따르면 자유당 상원의원인 짐 몰란은 호주 군대는 중국의 상대가 되지 않으며 미국도 중국으로부터 호주를 지켜주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전 육군 소장이기도 한 몰란 의원은 비밀리에 실시된 여러 모의 전쟁 실험에서 미국이 중국에 졌다면서 자력 국방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만해협을 둘러싸고 양국이 충돌할 경우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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