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모두발언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국무회의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남북, 통신연락선 전격 복원…"문대통령, 김정은과 친서 교환으로 합의"
    남북이 27일 남북 간 통신연락선을 전격 복원했다. 북한이 지난해 6월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해 판문점 채널을 비롯한 남북 간 모든 통신연락선을 일방적으로 끊은 지 413일 만이다.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남과 북은 7월 27일 오전 10시를 기해 그간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박 수석은 남북 간 협의 과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 남북 통신연락선 오전 10시 기해 전격 복원…13개월만 (속보)
    남북 통신연락선 오전 10시 기해 전격 복원…13개월만 (속보)
  • 남북정상, 4월부터 수차례 친서로 관계회복 소통(속보)
    남북정상, 4월부터 수차례 친서로 관계회복 소통(속보)

  • 김부겸 총리 "모더나 생산차질, 공급일정 조정 불가피 통보…물량·일자 협의 중"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모더나 백신의 국내 도입 문제와 관련해 “최근 모더나측이 생산차질 문제로 공급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통보해 왔다”며 “현재 모더나측과 구체적이고 확정적인 7·8월분 도입물량과 일자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정부는 전날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을 통해 모더나 측이 지난 23일 생산 관련 문제가 있다고..

  • [포토] 홍남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참석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참석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포토] 모두발언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 "모더나, 공급일정 조정 통보…접종계획 보완해 발표할 것"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 "재난지원금, 상대적 여유 있는 분들에 양해 말씀 구해"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5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전 국민 지원은 아니지만, 국민 다수가 힘겨운 시기를 건너고 있고 많은 분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좀 더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양해의 말씀을 구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 34조 9000억 규모의 2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신속한 집행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번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맞벌이..

  • [포토] 눈높이 맞춘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을 찾아 지원주택 입주자 대표인 유태호 씨의 편지 낭독을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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