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태극기 흔드는 민주당 지도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을 응원하며 손팻말과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포토] 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발언하는 윤호중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최고위 주재하는 송영길 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모두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안산 선수 페미 논란 발언하는 백혜련 최고위원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페미 논란에 대해 발언을 하고 있다.

  • [포토] '대한민국 선수단 화이팅!'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올림픽·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최재형, 언론중재법 찬성한 이낙연·이재명 비판…"언론장악 계승"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30일 여권 대권주자인 이낙연·이재명 후보를 향해 “그들은 문재인정부의 언론장악 기도마저 계승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최 전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정부여당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라며 이같이 밝혔다.최 전 원장은 “언론 분야를 특정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규정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해외 주요 국가 중에서도 유사한 입법 사례를 찾아볼 수 없다”며 “개정안은 정상..

  • 최재형, 내달 4일 출마 선언…대한민국 미래 청사진 제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다음 달 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최 전 원장 캠프는 내달 4일 오후 최 전 원장이 출마선언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최 전 원장 캠프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영우 전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헌법 정신, 대한민국의 미래, 감사원장 자리에서 나와서 출마하는 이유 등을 국민들께 솔직하게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최 전 원장 캠프는 외교·안보 총괄에 이명박정부..

  • 김부겸 총리 "모더나 백신 8월 850만회분 제때 도입…이제 국민의 시간"
    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모더나 백신과 관련해 “8월분 공급물량 850만회분이 제때에 도입되도록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늘 정부는 집단면역으로 가는 마지막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는 ‘8~9월 접종계획’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8월에는 40대 이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40대 이하 국민 중, 우..

  • 추미애 "기금 설치해 '남북' 청년 교류 지원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9일 “2000억 원 규모의 청년 평화 기금을 설치해 남북 청년들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추 전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 청년들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기술 상용화 사업,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성장 산업, 기후 위기 대응 활동 등에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2030세대를 겨냥한 ‘신세대 평화’ 공약이다.구체적으로 남북협력기금 일부와 정부 출연금, 외..

  • '사이다'로 돌아온 이재명... 이낙연·정세균은 현장 속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본경선에 이를수록 선발 주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띠고 있다. 예비경선 기간 ‘김빠진 사이다’라는 지적을 받았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감정적인 대응은 삼간 채 ‘신중한 공세 모드’로 전환했다. 후위주자 그룹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등은 현장을 누비며 청년과의 소통 접점을 늘리거나 산업별 단위노조 표심을 자극했다.이 지사는 29일 광주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 전 대표의 노무현 전..

  •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한자리에…이준석 “8월 30일 경선버스 출발”
    국민의힘 대선 경선 버스가 내달 30일 출발하는 가운데 이준석 대표와 11명의 대선 예비후보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대선 예비후보들은 네거티브로 얼룩진 더불어민주당 경선과 차별화되는 경쟁을 펼치자고 다짐했다. 황교안 후보가 지난해 총선 부정선거론을 꺼내 하태경 후보와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이 대표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에서 “제가 대표 취임 이후 50여일 동안 우리 대선 후보군이 풍성해졌고,..

  • 윤석열캠프, 배우자 비방 10명 일괄 고발…"여성 인권 짓밟아"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윤 전 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에 대한 접대부설, 불륜설을 퍼뜨린 관련자 10명을 고발했다.윤 전 총장 캠프 법률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총장 배우자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성희롱성 비방’을 일삼고 근거 없는 유흥접대부설, 불륜설을 퍼뜨린 관련자 10명을 일괄 고발했다”고 밝혔다.법률팀은 “윤 전 총장의 배우자를 아무런 근거 없이 ‘호스티스’, ‘노리개’ 등 성매매 직업여성으로 비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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