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해부대 확진자 270명으로 늘어…34진 장병 중 90% 확진(2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해외파병 임무 도중 급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 확진자 수가 270명으로 늘었다. 국방부는 21일 “청해부대 34진 장병 대상 유전자 증폭(PCR)검사 결과 총 301명 중 양성 270명, 음성 31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자 270명은 청해부대 34진 장병의 90%에 해당하는 수치다. 앞서 이들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받은 PCR 검사에서는 전체 장병의 82.1%인..
  • 청해부대 확진자, 재검진 통해 4명 추가…전체 90% 감염(속보)
    청해부대 확진자, 재검진 통해 4명 추가…전체 90% 감염(속보)

  • 한·영 국방장관 회담 개최···한반도 평화 위한 한국 노력 지지
    서욱 국방부 장관은 21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벤 월러스 영국 국방부 장관과 한·영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이번 장관회담은 월러스 장관의 아시아지역 순방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다.이 자리에서 월러스 장관은 “영국이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이후 인도·태평양지역을 더욱 중시하고 있다”며 “한국은 이 지역에서 영국의 핵심적인 협력 파트너 국가”라고 강조했다.특히 월러스 장관은..

  • 청해부대 34진 장병 266명 코로나 19 확진…현지 검사때 보다 19명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해외파병 임무를 중단하고 급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 을 대상으로 귀국직후 실시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결과 26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청해부대 34진 장병의 88%에 해당하는 수치다.앞서 이들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받은 PCR 검사결과 확진자는 82.1%인 247명이었다. 이번 검사에서는 이보다 19명이 더 확진 판정을 받았다.국방부는 21일 “청해부..

  • 문무대왕함 아프리카 현지 출항…50여일 항해해 9월 중순 귀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임무를 중단하고 급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이 운용하던 문무대왕함(DDH-Ⅱ)이 21일 새벽 귀국길에 올랐다.국방부 등에 따르면 전날(20일)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들로부터 문무대왕함을 비대면 인수한 특수임무단 장병들은 함정 정비 및 시운전 등을 마치고 한국시간 이날 오전 1시쯤 아프리카 현지 항구를 출항했다.양민수 해군 7기동전단장(준장)이 지휘하는 특수임무단 문무대왕함 인수팀..

  • 국방차관 "아프리카 현지 군수 적재 시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추정"
    국방부가 청해부대 34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사태의 원인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아프리카 현지에서 있었던 군수품 보급을 지목했다.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 6월 28일에서 7월 1일 사이에 현지에서 군수품 적재가 있었고, 그 이후에 최초 증상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당시에 바이러스가 유입됐을 것으로 강력하게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차관은 “청해부대..
  • [기자의눈] 군 감염병 대응 매뉴얼 재정비하라
    이역만리 아프리카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이던 해군 함정에서 함장을 포함한 승조원 전원이 작전을 중단하고 철수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들이 작전 중인 전투함을 두고 항공기를 이용해 귀국하게 된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감염병 탓이다. 일종의 생물학전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이들의 철수를 위한 ‘오아시스 작전’은 지난 15일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DDH-Ⅱ)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

  • 코로나 집단감염 청해부대 장병 귀국···군 병원 등 분산 후송
    아프리카 인근 해역에서 작전 도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DDH-Ⅱ) 승조원 전원이 20일 오후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시그너스(KC-330) 편으로 귀국했다.해외 파병부대원 전원이 감염병을 이유로 임무를 중단하고 귀국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상 초유의 사태에 문재인 대통령은 “부족하고, 안이하게 대처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고 질책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서욱 국방..
  •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 태운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서울공항 도착(속보)
    청해부대 34진 장병 301명 태운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서울공항 도착(속보)

  • 서욱 국방장관 "청해부대 장병 백신접종 노력 부족함 있었다" 인정(종합)
    서욱 국방부 장관이 20일 청해부대 34진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특히 서 장관은 파병 장병에 대한 백신 접종 대책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에 청해부대 장병들에 대한 백신 접종 노력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서 장관은 이날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발표한 사과문을 통해 “저 멀리 해외 바다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온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을 보다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

  • 서욱 국방장관 "청해부대 장병 백신접종 노력 부족함 있었다" 인정
    서욱 국방부 장관이 20일 청해부대 34진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특히 서 장관은 파병 장병에 대한 백신 접종 대책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에 “우리 군은 해외파병 부대원을 포함한 모든 장병들의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지난 2월 출항한 청해부대 장병들에 대한 백신접종 노력에는 부족함이 있었다”고 인정했다.서 장관은 이날 “저 멀리 해외 바다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온 청해..
  • 서욱 국방부 장관, 청해부대 34진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사과(속보)
    서욱 국방부 장관, 청해부대 34진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사과(속보)
  •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신규직원 57명 모집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국방과학기술 기획 및 방위산업의 육성을 함께할 신규직원 57명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채용규모는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개발지원 사업관리 13명, 군용 장비·물자 요구사항 조사·분석 및 국내·외 기술조사 13명, 국방PD(Program Director) 6명, 선행연구 조사·분석 및 비용분석 4명, 협약기반 산·학·연 과제관리 3명 등 기간제 직원 총 57명이다.국방PD는 국방 연구개발 과제에 민간기술을 적극 접목시키기 위..

  • 군인공제회,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
    군인공제회가 신입 및 경력직 사원 채용을 한다.20일 군인공제회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는 신입사원 10명과 리서치, 포트폴리오 관리 경험이 있는 대리~차장급 2명, 부동산·인프라 개발 경력이 있는 과장급 1명을 채용한다.자세한 모집공고는 군인공제회와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입사원 공개채용에는 상경, 부동산, 건설계열 전공자로 2019년 9월 15일 이후에 취득한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CP..

  • 청해부대 34진 태운 군 수송기, 현지공항서 이륙…내일 오후 도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승조원 전원이 19일 오후 아프리카 현지에서 군 수송기를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국방부는 이날 오후 7시25분께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 2대 중 1호기가 청해부대가 정박해 있는 아프리카 해역 인접 국가 공항에서 한국으로 출발했다고 전했다.청해부대 34진 승조원 301명은 수송기 1, 2호기에 나눠 탑승했으며, 현지 병원에 입원했던 16명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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