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의장행사 받는 한미 합참의장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의장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경례하는 한미 합참의장
    1일 오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연병장에서 한미군사위원회 회의에 앞 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원인철 대한민국 합참의장(오른쪽)과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욱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새 연합방위체제 구축으로 한미동맹 더 높은 도약"
    서욱 국방부 장관은 30일 “한·미 양국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새로운 연합방위체제 구축을 통해 한·미동맹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열릴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작권 전환과 관련한 한·미간 진전된 합의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서 장관은 이날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공동 주최한 ‘한·미동맹 미래평화 컨퍼런스’ 축사를 통해 “이틀 뒤 열리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SCM을 통해 한..

  • 공군,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 개최
    공군은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 연세대학교 항공우주전략연구원(ASTI)과 공동으로 제2회 미래국방기술 및 전략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방 항공우주력의 도약, 하늘을 넘어 우주로’라는 주제로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국방정책·전략 및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항공우주력의 발전 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윤태 한국국방연구원장이 ‘한국군의 우주력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 김태성 해병대사령관 "한국형 공지기동부대 역량 구축 해야"
    해병대사령부는 30일 경북 포항 호텔 마린에서 제15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심포지엄에는 김태성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해 전·현직 해병대 주요장성, 군사·안보 전문가, 해병대 발전자문위원, 스티븐 러더 미 태평양해병부대(MFP : Marine Forces, Pacific)사령관 등 미 해병대 주요 지휘관, 이강덕 포항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해병대 비전 2049 구현을 위한 미래 해병대 발전 방향’을 주제로..

  •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정부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국방부는 29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윤문학 인사기획관 주관으로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해발굴사업 정부부처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해발굴사업 관계기관 협의회는 6·25 참전용사 및 전쟁세대의 고령화와 지형변화로 시간이 지날수록 유해발굴이 어려워짐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해 2009년 국무총리훈령(535호)에 의거 구성됐으며, 이번이 12번째 회의다.이번 협의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 다음달 2일 SCM서 전작권 전환 핵심 FOC 평가 일정 확정 될 듯
    다음달 2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열릴 예정인 제53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핵심 절차 중 두 번째 단계인 한국군이 주도하는 미래 한·미연합사의 완전운용능력(FOC) 평가 일정이 확정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SCM에서 FOC 평가 일정이 확정되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내에는 어렵겠지만 전작권 전환 시기도 대략적으로 정해질 전망이다.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FOC 평가와 관련해 ‘내년..

  • 국기연, 칠레·호주 국방조달시장진출 가이드북 발간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는 29일 방산 수출 유망국인 칠레와 호주의 국방조달 정보를 제공하는 국방조달시장진출 가이드북을 각각 발간했다고 밝혔다.가이드북에는 국가별 군수품 획득 및 조달체계, 무기체계별 주요 취급품목과 획득전망, 법령 및 규정 등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본 방산 정보들이 담겼다.또 수출희망 업체가 해당 국가 방산시장 진출 시 유의해야 할 특징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당 정보들이 Q&A 형태로 수록됐다.국기연은..

  • 단순·반복 보훈 행정에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보훈 행정업무에 수작업으로 인한 행정력 소모를 줄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프로그램(RPA)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자동화 프로그램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전체 보훈 행정업무 중 전수조사와 사용자평가단 운영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 교육지원 업무 등 9개 업무를 이달 중순부터 우선 적용했다는 게 보훈처의 설명이다.보훈처는 이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 교육지원 업무에서만..

  • 국방부, KAIST와 미래국방전략 혁신과정 개설
    국방부는 고위 당국자들의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이해 제고를 위해 ‘미래국방전략 혁신과정’을 신규 개설·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국방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공동 개설한 이번 교육과정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1기),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2기) 두 차례에 걸쳐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윤의철 합참 차장을 비롯해 국방부·합참의 실·국장 등 고위 정책결정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미래전 양상의 변화와 4차 산업혁..
  • SNT모티브, 미국서 M16 기술연수 받은 1세대 자주국방 '영웅' 초청행사
    K2 소총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소구경 화기 제조업체 SNT모티브는 29일 1970년대 M16 소총 제작 기술을 미국 현지에서 전수받아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한 엔지니어들인 ‘도미(渡美)기사’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도미기사들은 미국의 총기 제작 회사인 콜트에서 기술연수를 받은 후 귀국해 국방부 조병창에서 M16 소총을 생산한 데 이어 국산 K시리즈 화기들을 개발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미기사 10..

  • "경항모 함명은 백두산함으로"
    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경항공모함(경항모)의 함명을 6·25 전쟁 당시 대한해협해전의 주역 ‘백두산함’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사단법인 대한해협해전 전승기념사업회는 29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제4회 대한해협해전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이 주장했다.‘백두산함정이여, 항공모합으로 다시태어나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손영섭 기념사업회 수석부회장은 ‘대한해협해전과 손원일 제독’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초대 해군참모총장 손 제독의 백..

  • 향군, 한국PR대상 국제PR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가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국제PR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진행된 제29회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향군의 ‘美 6·25참전용사 추모의 벽 건립지원 프로젝트’가 모범사례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美 6·25참전용사 추모의 벽 건립지원 사업은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 ‘추모의 벽’을 건립해 6·25전쟁에서 전사한 3만6000여..

  • 사회경제적 손실 상당···적극 이전으로 지역발전·국가안보 두마리 토끼 잡아야
    도심내 군사시설이 주둔함으로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영향은 상당히 부정적이다.먼저 군사시설보호구역 설정으로 인한 개발제한으로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한다. 군사시설 최외곽 경계선 1㎞ 범위부터 그 정도에 따라 통제보호구역, 제한보호구역, 비행안전구역 등으로 지정돼 규제가 적용된다. 이 같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설정은 해당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제한요소로 작용한다.해당 지역에 대한 개발과 활용이 극대화되지 못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손실 및..

  • 도시확장으로 기능상실·발전저해 등 문제 심각···국방개혁 발맞춰 해법 찾아야
    최근 도시지역 확장이 가속화하면서 도시 인근 군사시설로 인한 민군 갈등이 곳곳에서 빚어지고 있다. 사회발전에 따라 도시가 확장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국가안보의 핵심 인프라인 군사시설을 무작정 없앨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투데이는 국가안보를 저해하지 않으면서 민군 갈등을 해소하는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보는 기획을 두 차례에 걸쳐 마련한다.<편집자>국가안보의 심장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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