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예산군, 행안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받아

    충남 예산군청 민원실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을 받았다. 6일 예산군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은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환경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민원실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군은 2018년 신규 인증 이후 올해 평가에서도 재인증을 받아 2024년까지 3년간 연장됐다. 특히 군은 신규 인증 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은데 이어 재..

  • 충남소방본부,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에 배방초 오수아 학생 선정

    충남소방본부는 올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오수아 학생(배방초 6학년)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안전을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올해 대회에는 총 1575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는 지난 3일 총 8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인 도지사 상장을 수상한 오수아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골든타임, 5분의 기적! 함께 지켜낸 희망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완성도와 전달..

  • 예산군, 정부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에 선정

    충남 예산군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직장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장관이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이번 재인증으로 예산군은 2016년 최초 가족친화인증을 취득한 뒤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2024년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군은 ‘가족 사랑의 날’을 운영해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을 알리는 ‘가..

  • 충남도, 공유재산 관리 일번지로 우뚝

    충남도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회 공유재산대상 공모’에서 전국 1위인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가 각각 주관·후원한 이번 공모에서 도는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공유재산 관리·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도는 ‘충남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 활용을 통한 효율적 공유재산 관리’를 주제로 응모했으며 노력도, 독창성, 협력..

  • 아산시, 온천천에 고보조명등 설치…밤마다 반딧불이 향연

    충남 아산시가 온천천 버들 하중도 구간에 반딧불이를 연출하는 고보조명을 설치해 ‘밤이 더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가꾸고 있다. 6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야간 조명 새 단장 사업은 야간 산책로로 각광받는 온천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두운 밤길을 안전하게 밝히기 위해 추진했다. 밤이 오면 온천천 버들 하중도 버드나무에 반딧불 수백 마리가 반짝이는 듯한 빛의 장관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버들 하중도 구간 산책로에 신비로운..

  • 아산시, 곡교천 좌안 하수차집관 복선화에 398억 투입

    충남 아산시가 동지역과 송악, 관대지구 하수관로개량공사에 총사업비 398억원을 투입한다. 6일 아산시에 따르면 곡교천과 온양천 합류지점부터 실옥동 공공하수처리시설까지 총 4.75㎞에 대한 차집관로 복선화 사업비 398억원(국비 193억원)을 확정했다. 시는 앞서 도시 인프라 확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안정적으로 이송 처리하고 기존 간선관로(차집관로)의 확충을 통해 관로의 유지관리와 하수처리장 운영의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

  • 아산시, 동절기 대기오염물질 등 집중 관리

    충남 아산시가 12월 한 달간 대기오염물질과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본격적인 관리에 나선다.5일 아산시에 따르면 동절기 환경관리 시책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관리 방법 홍보,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춘 기존 미세먼지 발생원(불법소각, 공사장 비산먼지, 사업장 배출시설 감시) 차단을 병행하며 대기오염물질을 관리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8명을 채용해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내년 4월 2일까지 휘발성..

  • 태안군, 내년도 국비 1562억여원 확보…올해 대비 401억 증가

    충남 태안군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서 100개 사업에 총 1562억여원의 국비를 확보했다.5일 태안군에 따르면 확보한 정부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401억원 늘어난 규모로 군이 계획한 사업들이 대거 정부예산에 반영됐으며 역대 최다인 6946억원의 내년도 본예산(기금 포함)을 군의회에 제출하는 등 지역 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주요 확보 사업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35.85억) △태안-서산 고속도로 건설(2.5억) △해양헬스케어 복합사업단지..

  • 예산군, 동절기 예당호 출렁다리 및 레이저영상쇼 운영시간 변경

    충남 예산군이 동절기를 맞아 6일부터 예당호 출렁다리, 레이저영상쇼 운영 시간을 변경하고 음악분수 운영을 중단한다.예당호 출렁다리는 6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레이저영상쇼는 △오후 5시 30분 △오후 6시 30분 △오후 7시 30분 등 총 3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예당호 음악분수는 동파방지를 위해 6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

  • 세종시, 내년 1월 2일까지 특별방역대책 운영…사적모임 8인까지 제한

    세종시가 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4주간 사적모임을 종전 12인까지에서 8인까지로 제한한다.시는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4주간 강화된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계속되는 유행 상황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 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확산 등으로 방역조치의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이에 따라 시는 연말연시에 많아..

  • 예산군 자활기업 '예당택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냉동탑차 기탁받아

    충남 예산군은 자활기업인 ‘주식회사 예당택배’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냉동탑차 1대를 지정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예당택배는 이달 초 예산지역자활센터 ‘희망나르미’ 사업단이 창업한 자활기업으로 매달 1300여 저소득 가구 및 380여 곳의 경로당에 분기별 양곡배달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예당택배 관계자는 “지원받은 새 차량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부양곡을 배송할 수 있게 됐다”며 “취약계층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건실하게 기업을..

  • 세종시, 내년도 국비예산 1조1965억원 확보…지역 현안사업 탄력

    세종시가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결과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 성과를 올리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비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시는 내년도 국비예산, 행복청 예산 4038억 원을 포함해 총 1조1965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이 가운데 행복청 예산안(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회계) 4038억 원을 제외하면 올해 6111억원보다 29.7%증가한 7927억원이 반영됐다. 내년도 국비 확보를 보면 △충남대 세종캠퍼스 건축비..

  • 아산시, 내년 정부예산 1조4062억원 확보 '사상 최다'

    충남 아산시가 내년 정부예산 확정으로 올해보다 870억원이 증가한 1조4062억원을 최종 확보했다.5일 아산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은 지난해 1조3192억원에 비해 6.6% 증가한, 당초 목표액 1조4000억원을 62억원 초과 달성한 역대 최고의 성과다.이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73억원을 추가 확보한 결과로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협력해 사업의 시급성, 중요성 등을 국회와 정부에 강력히 전달하고, 도내 국회 캠프와 연계해 예산 심의 동향에 신속..

  • 예산군보건소, 감염병 관리 전국 '으뜸'

    충남 예산군이 정부의 전국 지자체와 단체를 대상으로 한 감염병 관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5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3일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2021년 감염병 관리사업 정부포상에서 감염병 관리 실적이 우수한 기초 지자체로 선정됐다.특히 군은 일상회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감염병 대응팀을 신설해 코로나19 대응과 예방접종 조기시행 등 감염병 관리에 전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행정적 기반을 견고히 한 점이 우수한..

  • 세종시, 내년도 노인일자사업 3476명 모집

    세종시는 오는 17일까지 내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노년층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수행기관은 세종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YWCA, 평은복지재단,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 등 9곳이다.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 2746..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