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양양군,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 총력 대응

    강원 양양군이 겨울 가뭄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예방에 힘을 쏟는다. 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동해안 지역에 건조·강풍특보가 지속되고 봄철에도 건조한 기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산불종합대책본부(본청 1, 읍면 6)를 설치·운영해 왔으며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25명을 조기에 선발해 대비해왔다. 또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 삼척시,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강원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에 최종 선정돼 전액국비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는 지역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산림인접지 인화물 제거·파쇄 및 교육, 훈련 등 산불 예방 사업에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신청과 현지심사를 통해 삼척시 미로면 활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미로면 활기리 마을은 현지심사에서..

  • 동해시,‘코로나 우울’대응 시민 심리지원 강화

    강원 동해시는 ‘코로나 우울’ 대응 시민 심리지원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 우울감을 느끼는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일반 시민에 대상별·맞춤형 심리지원을 실시한다.전화 및 대면상담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초기상담 후 확진자들은 국가트라우마센터 국립 춘천병원과 연계한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격리자 및 일반인들에 대해선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지원을 진행한다.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 지원 서비스 이용자 중 지속적..

  • 태백시,‘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대상 사업체 모집

    강원 태백시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체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사업체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태백시 내 주 사업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만 15세 이상 64세 이하 태백 시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사업체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이다. 지원내용은 사업체당 최대 10명까지, 월 100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9000만..

  • 속초시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강원 속초시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을 한다고 9일 밝혔다. 보건소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응급의료기관인 강원도 속초의료원과 속초보광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의료원 산부인과에서는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또 속초보광병원은 11일과 13일 이틀간 오전 시간 정상 운영하는 등 관내 병·의원 13개소와..

  • 동해해수청, 연근해어선사 근로감독 실시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어선원의 권익보호와 임금체불 예방 등을 위해 지역 내 (강릉·동해·삼척) 20톤 이상 연근해어선에 대해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근로감독에서는 선원법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선원의 임금 퇴직금 등 적정 지급, 보합금 및 생산수당 정산, 선원근로계약서 작성, 외국인선원 고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사업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제도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 점검을 통..

  • 동해시, 코로나19 특별방역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원 동해시가 설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안정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나섰다. 종합대책은 설 명절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21개 부분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담고 있다. 연휴 기간 종합대책상황반 14개반 278명을 운영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재해, 재난, 보건, 환경..

  • 동해시, 2021년 경로당 공동작업장 운영

    강원 동해시가 올해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 대상 경로당 25개소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경로당 공동작업장은 시가 나눔·일자리가 있는 생산적인 경로당 조성의 일환으로, 2017년 18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참여 경로당에는 시비 6000만원을 투입해 공동작업에 필요한 재료비, 소모품 등을 구입하도록 개소당 100~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은 금년 3월부터 12월 말까지 운영되며..

  • 동해시 하늘정원, 설 연휴 제한 개방

    강원 동해시가 설 연휴 나흘 동안 하늘정원(공설묘지)을 제한적으로 개방·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008년에 문을 연 동해시 하늘정원은 7만1563㎡ 규모의 부지에, 현재까지 분묘 601기, 자연장지 2514기, 봉안당 1393기 등 총 4508기를 안치했다. 작년 설 연휴 기간에는 차량 3500여대와 1만500여명의 성묘객이 방문했었다. 이에, 시는 설 연휴에 많은 성묘객이 몰릴 경우 대규모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11일부터..

  • 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3명 승진

    강원 동해해양경찰서는 8일 3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만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승진 임용식은 △경비구조과장 김태환 △해양안전과장 김광현 △1512함장 김범식 등 3명이 경감에서 경정으로 승진 임용됐다.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정태경 동해해경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드리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 심규언 동해시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릴레이 참여

    강원 동해시 심규언 시장이 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졸업·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경제적 타격을 입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진행되고 있다. 심 시장은 조병은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장에게서 꽃바구니를 전달받았으며, 오는 9일 다음 주자인 김기하 동해시의장에게 꽃 바구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심 시장은..

  • 강릉시 오죽헌, 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 동시 선정

    강원 강릉시 오죽헌 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의 실감콘텐츠 제작 및 조성 지원과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 두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혁신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관광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반조성 지원금은 오죽헌/시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조성 지원에 5억 원,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에 1억 원을 지원받는..

  • 강릉시, 건설공사 신속추진으로 건설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강원 강릉시가 지역개발 및 하천 정비 등을 위한 총사업비 746억 원을 신속집행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8일 강릉시에 따르면 친수 환경을 조성하고 수해 피해를 방지하고자 강릉시 운정동 일대에 사업비 300억 원 규모의 유수지 조성사업을 추진, 올해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착수했다. 또 태풍 복구사업에 260억 원, 소규모 공공시설·지방하천·소하천 정비사업에 사업비 186억 원을 투입,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재해복구사업은..

  • 한국노총 강원지부, 춘천지역 레미콘 운송단가 인상 요구 집회

    레미콘 차량 운전기사들이 운송단가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5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 강원지부에 따르면 전날 춘천시청 광장 앞에서 레미콘 운송단가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달 18일부터 총파업을 진행 중인 한국노총 소속 춘천지역 레미콘 운송 노동자150여명은 춘천시청과 강원도청 앞에서 레미콘 운송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이날 노동자들의 레미콘 운송단가 인상은 기존 운송단가 4만1400원에 25.6%로..

  • 태백시 장성동 첫 탄광아파트 철거…도시재생사업 본격화

    강원 태백시가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중인 화광아파트 철거 공사가 완료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장성동 화광아파트는 광산업이 번창하던 시기에 대한석탄공사가 광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1978년 6월 준공된 국내 첫 광산촌 아파트다. 산골마을 광산촌에 아파트를 지어 화제가 됐지만, 이후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조치로 광원들이 줄고 아파트도 낡아 이에 태백시와 정부가 작년 초 아파트를 모두 철거하고 주거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 이번..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