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인사말하는 이인영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민이 함께 만든 통일국민협약안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 통일국민협약안 전달 받는 이인영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왼쪽)이 5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시민참여단이 만든 통일국민협약안을 전달받고 있다.

  • [포토] 이인영, 통일국민협약안 전달식
    이인영 통일부 장관(왼쪽 네번째)이 5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시민참여단이 만든 통일국민협약안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외교부, 신남방·신북방지역 ODA 등 개발협력 논의
    외교부는 3일 신남방·신북방 지역에 주재하는 공적개발원조(ODA)담당 외교관들이 개발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외교부는 2일 화상으로 ‘신남방·신북방 지역 개발협력담당관 회의’에 해당 지역 내 18개 협력국에 주재하는 재외공관의 개발협력담당관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개발협력담당관들은 회의에서 효과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재외공관과 본부 및 시행기관 간 긴밀한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중점협력 분야의 구체화와 더불어 행정절차 제..

  • 통일부 "남북 정상 친서 교환? 아는 바 없어"
    통일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상회담 관련 친서를 교환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정상이 지난 5월 회상 정상회담 개최 등의 논의를 위한 친서를 교환했다는 내용의 보도와 관련해 “해당 기사 내용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다만 차 부대변인은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는 바 없다”는 답변을 되풀이해 여지를 남겼다..

  • 외교부 "중국 공산당 100주년, 정부 차원 별도 입장 없어"
    외교부는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별도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공산당 100주년 기념은 “(중국) 당 차원의 행사”라며 정부 차원의 입장을 따로 낼 것이 없다고 말했다.최 대변인은 중국 공산당 100주년 기념행사에 한국 측 인사 참여 여부에 대해 중국이 주중 외교단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최 대변인은 “우리 측은 중국이 이번 기념행사에 부여하는 의미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

  • G20 외교장관 회의 막 내려… 코로나19 회복 위한 공조 논의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가 막을 내렸다. 회의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회복을 위한 공조 강화 방안과 기후변화, 다자주의와 국제사회 공조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외교부는 지난달 30일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29~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마테라·브린디시에서 열린 G20외교·개발 장관회의에 참석해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각국 외교 장·차관들과 국제기구 대표 등은 외교장관회의와 외교·개발장관 합동회의..

  • 문재인 대통령 "한국 국제 위상과 역할 매우 커져"… 헌법기관장 오찬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헌법기관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아주 높아졌고 역할도 매우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김부겸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유럽 순방성과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재판일정으로 불참했다.문 대통령은 “저는 취임 첫해부터 G20, ASEM, APEC 등 많은..
  • 외교부, 환경협력대사에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 임명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가 국제 환경협력 관련 외교활동을 지원하는 환경협력대사에 임명됐다. 외교부는 29일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제 환경협력 관련 외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환경협력대사는 환경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인사에게 대사 대외직명을 부여해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임기는 1년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대사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장과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을 역임한 기후..

  • 2030세대 64.3%, '통일 필요'… '전혀 필요하지 않다' 10.5%
    통일부는 29일 지난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온라인 조사 결과를 밝히며, 64.3%가 통일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문재인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족공동체통일방안’에 대해서는 65.7%가 공감한 것으로 드러났다.통일이 ‘매우 필요하다’는 답변은 15.4%,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답변은 48.9%로 집계됐다. ‘별로 필요하지 않..

  • 정의용, 코로나 확진자 비행기 동승… 일정 취소 후 '자가격리'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지난 26일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대면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29일 외교부는 정 장관이 탑승한 귀국 항공편(KE628)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 장관은 전날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대상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앞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쳐 귀국 후 받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 정의용, 동남아 3개국 순방 마무리…현지 진출 韓기업 지원 등 논의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4박5일 간의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정 장관은 문재인정부의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베트남·인도네시아 등을 방문해 다자관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협력, 우리 기업의 활동 지원 등에 관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지난 22일 동남아 순방 첫 방문지인 베트남에서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출범 25주년 기념 고위정책대화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 이인영 통일부장관 "北 대화 가능성 일축 담화에도 큰 흐름 변하고 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최근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리선권 외무상의 담화에도 불구하고, 아직 예단할 수는 없겠으나 큰 흐름은 천천히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반도평화 심포지엄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 고위급 인사들이 북·미 대화 가능성을 일축하는 담화를 냈지만, 큰 흐름은 변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장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주 북한 노동당 3차 전원회의에서..
  • 통일부, 6·25 납북자 명부 4616명 공개… 조소앙·안재홍 등 포함
    통일부는 24일 대한민국 정부가 최초로 발표한 납북자 명부인 ‘서울특별시 피해자 명부’를 복원해 공개했다. 서울특별시 피해자 명부는 1950년 12월 대한민국 정부가 발표한 자료로 1963년까지 정부와 민간단체에 의해 총 12종이 작성됐다.통일부 국립 6·25 전쟁납북자기념관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기록원 맞춤형 복원·복제 서비스’를 이용해 약 4개월간의 복원 작업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 명부는 북한의 서울지역 점령 당시(1950..

  • 한-UAE 영사공동위 개최, 코로나 접종 증명서 인정 등 코로나 협력
    이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은 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1차 한-UAE 영사공동위원회’에서 파이살 루트피 UAE 외교부 영사차관보와 만나 협의했다고 외교부가 24일 밝혔다.두 나라는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를 상호 인정하는 제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우리 측은 사건·사고 등을 담당하는 관계기관 간에 핫라인이 구축될 수 있도록 UAE 측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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