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UAE 영사공동위 개최, 코로나 접종 증명서 인정 등 코로나 협력
    이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은 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1차 한-UAE 영사공동위원회’에서 파이살 루트피 UAE 외교부 영사차관보와 만나 협의했다고 외교부가 24일 밝혔다.두 나라는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를 상호 인정하는 제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우리 측은 사건·사고 등을 담당하는 관계기관 간에 핫라인이 구축될 수 있도록 UAE 측에 제안했다..

  • 성 김 출국… "아주 좋은 방문, 훌륭한 논의했다", 정 박 부대표는 후속 협의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23일 오후 출국했다. 김 대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기자들과 만나 “아주 좋은 방문이었고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다수의 한국 측 정부 관계자들과 훌륭한 논의를 했다”며 “한국 정부와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곧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전날 미국의 대화 요구를 거절하는 듯한 메시지를 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메시지에 대한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 또 한·미 워킹그룹..

  • 노규덕, 중국 북핵대표와 통화… 한반도 정세 등 관련 협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3일 류샤오밍 중국 외교부 신임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통화를 하고 북핵 문제와 한반도 정세 등과 관련한 협의를 했다.외교부는 이날 노 본부장이 통화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류 대표와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노 본부장은 북한의 대화 복귀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당부했다. 류 대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진전을 위한 그간 한국..

  • 황진하 한미우호협회장 "한미동맹 강화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
    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이 6·25전쟁 후 70년 넘는 기간 동안 굳건히 이어져온 한미동맹을 전쟁억제를 위한 안보동맹에서 새로운 세계 질서 유지에 기여하는 동맹으로 업그레이드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 회장은 23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미우호협회의 존재 이유는 한반도 평화 정착뿐만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는 자유질서를 수립하는데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협회 창립 30주년을..

  • 이인영, 성김 접견… "대화 국면 위한 중요한 분수령"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이 장관은 “어제 외교부에서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북한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씀하신 걸로 들었다”며 “저도 그동안 어디서든 어떤 형식이든 어떤 의제든 구애됨 없이 대화를 강조해왔었기 때문에 대사님의 생각에 완전히 공감한다”고 밝혔다.이어 “지금은 대화 국면으로의 전환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정세의 분수령..

  • [포토] 이야기 나누는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장관 만난 정 박 美 대북특별부대표
    정 박 대북특별부대표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접견에 배석하고 있다.

  • [포토] 손잡은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통일부 장관,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접견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대화하는 이인영-성 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접견하고 있다.

  • [포토] 이인영, 성 김 美 대북특별대표 접견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 '한·미 워킹그룹' 종료 방향으로 검토
    한국과 미국이 지난 2018년 출범한 ‘한·미 워킹그룹’ 운영을 종료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워킹그룹은 트럼프 행정부 때인 2018년 11월 한국 정부의 요청으로 출범한 대북 문제와 관련한 한·미 협의 채널이다.외교부는 22일 “21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 시 기존 한·미 워킹그룹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며 “기존 워킹그룹을 종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또 “앞으로 한·미는 북핵 수석대표 간 협의..

  • [포토] 성 김, 이인영 장관 예방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정부서울청사 들어서는 성 김 美대북대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 [포토] 정부청사 들어서는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 대사대리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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