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참 "청해부대원 현지 입원 환자 총 7명…긴급 후송계획 추가 검토"
    합동참모본부는 파병 임무 수행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부대원 5명이 추가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총 7명으로 늘었다.합참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지난 14일 현지병원에 입원한 청해부대원 2명에 더해 전날 5명이 추가로 입원했다고 전했다.지난 14일 입원한 부대원 1명은 폐렴증세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통역장교 1명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했다. 이 통역장..

  • '코로나 확진'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전원 조기 귀국 추진
    정부가 해외 파병 임무 수행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에 탑승 중인 청해부대 34진 장병 300여명 전원을 조기 귀국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6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청해부대 34진 부대장 김동래 대령은 전날 부대원 가족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지를 전달했다.김 대령은 공지를 통해 “다수의 확진자 발생(가능성)까지 고려해 현 부대장(본인)을 포함한 청해부대 34진 부대원 총원을 공군 수송기 편으로 국내 복귀..

  • 합참 "청해부대 코로나 유증상자 80명 경증…PCR 검사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유증상자 80명의 증상이 경증이라고 군 당국이 16일 밝혔다. 군은 승조원 300여명에 대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합참 관계자는 이날 “(현재 청해부대가 있는) 해당 국가 보건당국 인원이 15일 24시께(한국시간) 검체를 채취해 현재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검사 결과는 이르면 17일 새벽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전체 확진자 6명 중 현지 병원에 입원한 1명은 상..

  • 유해발굴감식단, 166번째 전사자 신원 확인…故 박부근 이등상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강원도 양구에서 6·25 전사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확인된 전사자는 고 박부근 이등상사로, 지금까지 유해발굴사업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는 총 166명이다.국유단 측은 “고인의 유해는 유가족의 유전자 시료가 있었기에 신원이 확인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유전자 시료는 고인의 형제 중 유일한 생존자인 여동생 박귀선씨(82)의 요청으로 국유단 탐문관의 자택 방문을 통해 이뤄졌고, 이후 유가족과 전사자 유해..

  • 수사 상황 유출 혐의 고등군사법원 직원 구속영장 기각
    성추행 피해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이 모 공군 중사 사건의 수사상황을 수사대상인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준장)에게 부적절하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직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국방부는 “15일 공군 성추행 피해자 사망사건 관련 공무상 비밀누설혐의를 받는 고등군사법원 직원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범죄소명이 부족하고 이미 증거가 확보돼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없다..

  • 해외 파병 청해부대 코로나19 집단감염...문재인 대통령 "공중급유기 즉각 투입" 지시(종합2보)
    올해 초 아프리카 아덴만 해역에 파병돼 다음달까지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었던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DDH-Ⅱ)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전체 승조원 300여 명 중 이날까지 확진자는 6명이지만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간부 1명이 폐렴 증상으로 인접국가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고, 호흡기질환 유증상자 역시 80여 명에 이르고 있어 대규모 추가 확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

  • 군인공제회, ESG 경영 선포
    군인공제회가 15일 ESG 경영을 선포했다.김유근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이날 열린 선포식에서 “1984년 창립한 군인공제회는 지난 37년 동안 자산 12조 6000여억 원을 운용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는 ESG 경영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급변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아울러 “회원들의 소중한 자산이 ESG 지표가 미흡한 기업에 투자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며 “..

  • 병역이행을 경력 개발 및 취업의 기회로
    병무청(청장 정석환)은 15일 입영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성과 특기에 맞는 군복무 분야를 추천하고 군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전·충남지방병무청에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석환 병무청장, 황운하 국회의원,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이광섭 한남대 총장, 김기수 충남대 부총장, 황원채 대전지방보훈청장, 교육부 관계관 등이 참석했다...

  • 해외 파병 청해부대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종합)
    올해 초 아프리카 아덴만에 파병돼 작전중이던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DDH-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15일 현재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함정내 유증상자가 80여 명 이상 있는 것으로 전해져 대규모 추가 확진이 우려된다. 아직 확진 판정을 받진 않았지만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는 간부 1명은 인접국가 민간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임무수행중인 해군 함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건..

  • 마산의료원 등 11개 병원 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
    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경남 창원 마산의료원 등 11개 병원을 1기 우수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보훈위탁병원은 보훈처가 보훈병원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의 국가유공자의 진료편의를 위해 1986년 도입햐 35년간 지역사회에서 근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보훈처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라는 보훈의료정책의 원활한 수행과 보훈위탁병원의 위상 제고를 통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수 보훈위탁병원..
  • <인사> 방위사업청
    ◇과장급 전보 △무인계약팀장 김석
  • <인사> 국방부
    ◇과장급△대북정책관실 군비통제정책과장 박종일 △군사시설기획관실 시설제도기술과장 양원석 △군사시설기획관실 군주거정책과장 정주라

  • 해외 작전중 청해부대 코로나19 집단 감염(2보)
    올해 초 아프리카 아덴만으로 파병돼 작전중이던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에서 간부 1명이 폐렴 증상을 보여 현지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 문무대왕함 승조원 중 6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폐렴 증상으로 긴급 후송된 간부 1명도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군 당국은 15일 “작전중이던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에서 다수의 감기 증상 환자가 발생해 지난 13일 6명에 대해 샘플검사를 실..
  • 해외 작전 중인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속보)
    해외 작전 중인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속보)

  • 서욱 장관, 독신자숙소 방역점검…"밀접 접촉자 발생 대비 보고체계 완비해야"
    서욱 국방부 장관이 군 시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 접촉자 발생에 대비해 보고체계를 완비할 것을 지시했다. 국방부는 서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독신자숙소(국방레스텔)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조치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국방부 독신자 숙소는 청사 내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하는 군 간부들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방역조치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보건당국 기준 확진자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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