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 ESG 경영 강화 위한 조직 개편 단행
    DGB금융그룹은 7월말 실시된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및 각 계열사의 ESG경영 추진 총괄을 ESG전략경영연구소가 맡게 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ESG경영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DGB경영연구소의 역할을 확대 개편하는 차원에서 단행됐다. ESG전략경영연구소는 기존 경영관련 조사 연구 기능에 더하여 ESG 관련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지주 이사회의 ESG위원회 지원, 그룹 ESG전략에 따른 계획 수립·조정, 자회사 ESG전략방향 제시..

  • 신한금융투자, 투자 입문서 '처음 해외주식' 출간
    신한금융투자는 신간 도서 ‘처음 해외주식’을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신한금융투자가 감수로 참여한 국내주식 투자 입문서 ‘처음 주식’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하는 투자 입문서다.‘처음 해외주식’은 신한금융투자 콘텐츠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개발한 금융 인플루언서 ‘앙찌’가 집필하고 신한금융투자가 감수를 맡았다. 저자가 해외주식을 시작한 이유, 종목을 고르는 노하우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 BNK부산은행, 올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BNK부산은행은 지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으뜸기업 100’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인증식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안감찬 부산은행 은행장에게 대통령 인증패를 전달했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 인증제다. 일자리 확대와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균형 실천 등 고용의 질이 높은 100개 기업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격려하는 제도다.부산은행은 코로나19 등..
  • "카카오, 주요 사업들의 가치 상승에 목표주가↑"
    한화투자증권은 28일 카카오에 대해 커머스, 유료콘텐츠 등 주요 사업들의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상향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한화투자증권은 카카오의 2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한 1조3500억원, 영업이익은 75.5% 증가한 1715억원으로 추정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톡비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커머스와 광고 두 부문 높아진 성장세..

  • 금투협, '핀테크 비즈니스 사례(비대면)'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은 핀테크 관련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핀테크 비즈니스 사례’ 집합과정 교육생을 27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개강일은 9월 7일이다.이 과정은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비대면 원격화상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핀테크 사업운용과 관련된 기본 이론 및 실사례 등의 학습을 통해 핀테크 비즈니스에 대한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업계 전문가의 섹터별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핀테..
  • "원익QnC, 자회사 리스크 완전 해소…적극 매수 권고"
    유안타증권은 28일 원익QnC에 대해 자회사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됐다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권고했다. 목표주가는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250억원(YoY 67%, QoQ 26%, OPM 16%)으로 기존 예상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자회사 모멘티브(MOMQ) 실적 턴어라운드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멘티브의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11억원에서..
  • "NAVER, 시장 지배력 가속화에 더해지는 기업가치"
    한화투자증권은 28일 NAVER에 대해 시장 지배력 가속화로 기업가치 상승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8만원으로 상향했다.NAVER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6600억원, 영업이익 335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0.4%나 성장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8만원으로 상향했다. 26일 기준 주가는 45만2000원으로 추가 상승여력은 28.3%다.한화투자증권은 NAV..

  • KB금융, 넷제로은행연합 아태지역 대표로 선정
    KB금융그룹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은행들을 대표해 탄소중립 확산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글로벌 정책을 논의한다.KB금융은 NZBA(넷제로은행연합)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Steering Group)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은행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NZBA은 2050년까지 넷제로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은행간 리더십 그룹이다. 48개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해 올해 4월 출범했다.추후 KB금융은 2년 동안 일본의 대표은행인 MUF..
  • "넷마블, 다수 신작 출시로 하반기 실적 성장 전망…목표가↑"
    한화투자증권은 28일 넷마블에 대해 다수 신작 출시로 하반기 실적이 성장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984억원, 영업이익 927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예정된 신작 라인업이 경쟁사 중 가장 많다는 점이 넷마블의 실적 성장 기대감을 높인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마블퓨쳐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
  • "기아, K8·EV6 등으로 하반기 판매 모멘텀 이어갈 전망"
    카카오페이증권은 28일 기아에 대해 하반기에 주요 지역의 수요회복이 진행되는 가운데 K8 등으로 판매모멘텀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기아의 올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72조8200억원, 영업이익은 261% 증가한 5조3950억원으로 추정했다. 구성중 카카오페이증권 연구원은 “K8·쏘렌토·카니발 등 기존 출시된 차량들의 해외 출시와 스포티지 신차효..
  • "현대차, 아이오닉5와 제네시스로 전기차 확대"
    카카오페이증권은 28일 현대차에 대해 아이오닉5와 제네시스로 전기차를 확대해 하반기 수익성 개선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원을 신규 제시했다.현대차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한 30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19% 급증한 1조8900억원을 기록했다.구성중 카카오페이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나 상반기 대비 완화되고, 현대차는 생산정상화를 통해 공급차질을 만회해..
  • 삼성카드, 미성년 자녀 카드 이용 한도 설정 '청소년 가족카드' 서비스 오픈
    삼성카드는 부모가 미성년자 자녀(만 12~18세)의 카드 이용 한도를 설정하고 자녀에게 신용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청소년 가족카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카드의 ‘청소년 가족카드’ 서비스는 지난 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다. ‘청소년 가족카드’ 서비스는 청소년이 부모의 신용카드를 일시적으로 소지하거나 부모가 청소년 명의 체크카드에 고액을 전송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불편을 줄일 수 있다...

  •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메타버스로 타운홀 미팅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계열사 MZ세대 직원들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농협금융은 지난 27일 실시된 이번 타운홀 미팅은 계열사 디지털전환(DT) 추진 우수직원 시상식을 겸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에 계획했던 우수직원 시상식이 코로나19 재확산으..

  • 코스피, 외인 '팔자'에 장 초반 약세…3220선 거래 중
    코스피가 28일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0포인트(0.10%) 하락한 3229.35에 거래되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이 홀로 119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8억원, 88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나서고 있다.업종별로는 건설업(0.59%), 철강금속(0.52%), 증권(0.40%), 유통업(0.35%) 등..

  • 삼성증권, MSCI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 획득
    삼성증권은 글로벌 투자정보 제공 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실시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삼성증권은 지난해인 2020년 BBB등급에서 올해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MSCI는 매년 전세계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각 영역별로 주제를 나눠 35개 핵심 이슈를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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