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사내 모델 7명 선발
    하나금융투자는 직원과 직원들의 가족으로 구성된 사내 모델 7명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사내 모델 선발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9대1 의 경쟁에서 최종 직원 4명과 임직원 가족 3명, 총 7명을 선발했다. 새 사내 모델은 친근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광고·홍보 콘텐츠를 통해 하나금융투자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대상을 차지한 김준태 하나금융투자 과장은 “처음 추천을 받아 지원을 했을 때는 반신반의로 업..
  • 우리은행,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전액감면
    우리은행이 올해말까지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를 전액감면한다. 가계대출 증가세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가계대출 중도상환 해약금(수수료)을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받지 않기로 했다. 적용 대상 상품은 신용대출(우량협약기업 임직원 신용대출·주거래직장인대출 포함), 전세자금대출(우리전세론-주택보증 포함), 담보대출(우리아파트론·우리부동산론 포함) 등이다.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서민형안심전환대..

  • DB손해보험, 소비자중심경영 대통령표창 수상…8회 연속 인증
    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은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2년마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DB손해보험은 2008년 업계 최초로 CCM..

  • SC제일은행,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서 대상 수상
    SC제일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2021년 KCGS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 단독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 지배구조 평가는 총 1005개 회사(일반 상장회사 894개, 금융회사 111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SC제일은행은 이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전체 지배구조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KCGS는 “SC제일은행은 독립성,..

  •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약보합세…2940선 거래중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약보합세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5.96포인트(0.87%) 내린 2942.37로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51포인트(0.46%) 내린 2954.82로 출발한 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억원, 15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7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모두 내리고 있다...

  • 하나은행, 고려대학교와 스마트캠퍼스 구축 추진
    하나은행은 고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 통합앱(App)을 개발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 교직원, 재학생, 교우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학교 내외에서의 앱 결제 활용을 통한 지역 상생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고려대 통합앱은 그간 별개로 운영 됐던 모바일학생증, 학사관리, 학교시설 사용 예약 등의..

  • 현대캐피탈,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
    현대캐피탈이 지난 3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최한 ‘2021년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금융사 부문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환경경영, 사회적책임, 기업지배구조 등에 대한 평가와 연구, 조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 기관으로 2003년부터 매년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성화를 위해 ESG 부문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894개의 일반 상장사와..

  • 신협중앙회, 2022년 신입 및 경력직 공개채용…13~22일 온라인 접수
    신협중앙회는 2022년도 신입 및 경력지원을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공개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신입직원은 일반직군(기획 및 총무, 자금운용, 여신지도 및 관리, 경영지도, 검사감독 직무)과 IT직군(IT개발 및 관리),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지도 및 관리) 및 IT직군(IT개발 및 관리)이며, 채용절차는 서류, 필기,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지원 자격은 연령, 성별, 학력, 전공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나..
  • "하이브, 공연 재개와 플랫폼 신사업 통해 실적 견인할 것"
    한국투자증권은 6일 하이브에 대해 내년 공연 재개와 플랫폼 신사업이 주가와 실적 모멘텀을 모두 견인할 것이라 봤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식재산권(IP)과 플랫폼 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하이브는 독보적인 IP와 자체 플랫폼을 토대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위버스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팬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NFT 플랫폼은 유형의 대가를 기반으로 이용자 수를 늘릴 것”이..
  • "카카오, 주요 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KB증권은 6일 카카오에 대해 매출 고성장과 주요 사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 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KB증권은 2022년 카카오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한 7조6000억원, 영업이익을 50.7% 증가한 1조800억원으로 추정했다.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국내 시장에서 플랫폼 기반 광고, 핀테크, 모빌리티 등 주력 사업의 입지가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는 콘텐츠 중심의 공격..
  • "아비코전자, DDR5로 내년 실적 도약…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6일 아비코전자에 대해 DDR5와 모바일 파워인덕터로 내년 본격적인 실적 도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수석연구원은 “DDR5를 주목해야 한다”며 “아비코전자는 DDR5부터 채택되는 메탈파워인덕터의 공급을 시작하지 않았으나, 내년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이어 “DDR5 채택률 상승은 3~4년에 걸쳐서 발생할 전망이며..
  • "대한항공, 오미크론 반사이익 더 커"
    한국투자증권은 6일 대한항공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피해보다 반사이익이 더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각국 정부가 다시 출입국 규제 강화에 나선 가운데 우리나라는 16일까지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 없이 입국 시 10일간 의무격리 해야 한다”며 “내년을 앞두고 점진적으로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려던 항공사들의 계획도..
  • "JYP Ent., 신인 모멘텀·신사업 성장성 기대…목표가↑"
    NH투자증권은 6일 JYP Ent.에 대해 신인 모멘텀과 신사업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콘서트 재개에 따른 수혜 및 신인 데뷔를 통한중장기 동력 확보에 주목한다”며 “2022년 트와이스, 니쥬 등 주요 라인업의 콘서트월드 투어 예정된 만큼 티켓 및 MD 매출의 대폭 성장이 기대되는 구간”이라고 판단했다.이어 “12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 "엔비티, '애디슨 오퍼월' 레버리지 효과 기대"
    하나금융투자는 6일 엔비티에 대해 기업 대상(B2B) 서비스 부문인 ‘애디슨 오퍼월’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만하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엔비티는 2012년에 설립된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를 출시해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포인트 광고는 유저 참여를 높이거나, 수익을 확..
  • "두산, 구조조정 불확실성 해소…목표가↑"
    하이투자증권은 6일 두산에 대해 두산그룹 구조조정이 마무리 수순으로 향후 구조조정에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기존 11만3000원에서 15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두산중공업의 경우 지난해 클럽모우 골프장을 매각했으며 지난해 12월 1조2125억원의 유상증자 등을 통해 긴급여신을 상환했다. 또한 올해 두산중공업은 두산인프라코어 투자 부문을 흡수 합병해 두산밥캣 지분도 가져오는 동시에 두산인프라코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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