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아산시 '아이돌봄서비스' JB주식회사 지정기탁 지원

    충남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JB주식회사의 지정기탁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인 시간제-가형 중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한부모 가정에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3일 센터에 따르면 아이돌봄서비스 취약가정지원은 충남지역 첫 사례로 지원 대상은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소득에 따라 선발된다. 아산시 아이돌봄서비스는 시간제 이용가정 중 44% 이상이 취약계층으로 한부모의 비율이 높고 정부지원시간(연..

  • 아산시, 배방역 등 5곳에 연말연시 야간경관조명 설치

    충남 아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일상 회복 전환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5곳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한다. 3일 아산시에 따르면 야간경관조명은 아산버스터미널 앞, 온양관광호텔 앞 회전교차로, 동신초 앞, 배방역 광장, 천안아산역 광장(동편) 등 총 5개 지역에 LED 조명등으로 설치된다. 점등은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다. 아산 터미널 앞과 배방역 앞 광장은 포토존도 추가로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로나1..

  • 아산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상 수상

    충남 아산시가 ‘2021년 자치와 혁신 핵심인재 양성교육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공모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계획수립과 부처 연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아산시는 자치행정과 공무원 2명과 온양4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명이 팀을 이뤄 참가했다. 최종 14개..

  • 충남도의회 복환위, 예산심사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무게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1일 제333회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2년도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조1293억7018만원, 세출예산은 2조6471억4067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각각 941억5344만원(4.63%), 1854억8007만원(7.53%) 증액됐다. 오인환 위원장은 “저출산보..

  • 예산군, '주교1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활발

    충남 예산군 주교1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력을 띄고 있다. 주교1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6월 공고를 통해 사업신청을 접수하고 내부심사를 거쳐 3개 팀을 선정했으며, 팀별로 각각 250만원, 200만원, 150만원을 지원해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깨끗한 배다리마을 만들기 동아리’는 청소 동아리로 누구나 일상에서 습관화할 수 있는 청소를 통해 동네 미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배다리 행..

  • 예산군, 가로수 정비로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

    충남 예산군이 안전하고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수를 일제 정비한다. 군은 총 사업비 2억을 투입해 예산·삽교읍 등 7개 읍·면 21.1㎞ 구간 가로수를 정비하고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올해 막바지 가로경관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가로수 정비 사업은 수목 본래의 수형을 유지하면서 죽은 나뭇가지, 차량 통행이나 보행에 지장을 주거나 교통안전 시설물을 가리는 가지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사업이 시행되면 운전자 시야 확보에 도..

  • 예산군, 내년부터 은행나무 가로수 동그랗게 다듬는다

    충남 예산군이 특색 있는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은행나무 가로수를 동그랗게 다듬기로 했다.군은 지난달 신규 시책사업 심의를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특색 있는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유익아파트사거리부터 터미널 구간 은행나무 가로수를 전정하는 안건으로 토론을 진행해 수관을 동그랗게 전정하기로 결정했다.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는 도시숲 계획의 수립 및 변경, 지역적 특성을 살린 도시..

  • 순천향대, 5기 기업혁신·지역혁신 CEO과정 운영

    순천향대학교가 대학, 지역혁신기관, 지역과 대학 입주기업 간 상생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1 기업혁신·지역혁신 CEO과정 제5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교육과정은 대학과 지역에 소재한 25개 기업의 CEO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앞으로 7주간 운영된다.교육과정은 △기술혁신 △마케팅혁신 △경영혁신 △비즈니스 매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을 제공하고, 대학 입주기업과 지역 기업 간..

  • 예산군, 햇 은행 수매 '한창'…1등급 1㎏에 3500원

    충남 예산군산림조합이 운영하는 임산물종합유통센터(오가면 신장리 소재)가 햇 은행을 수매하고 있다. 2일 예산군에 따르면 은행은 등급별로 1~ 5등급으로 분류해 수매를 실시하며, ㎏당 △1등급 3500원 △2등급 2500원 △3등급 1500원 △4등급 1000원 △5등급 500원으로 수매단가가 책정돼 있다. 또 일반 임가에서 출하하는 일반은행은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수매하고 GAP인증 은행에 대해 ㈜아침이슬임산물유통센터(광시면 월송리 소재)에..

  • 국립공주대, 하반기 K-청년나래협의회 성료

    국립 공주대학교가 1일 지자체(공주·천안·예산)일자리 업무담당자와 충남지역 기업인사 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K-청년나래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2019년 1월 출범한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충남도, 천안시, 공주시, 예산군 일자리 담당자 및 충남지역 기업 인사담당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년 일자리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상·하반기에 개최한다. 협의회 1부는 ㈜오픈놀 권인택 대표가 ‘채용의 새로운..

  • 아산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서 4회 추경안 통과

    충남 아산시의회가는 2일 23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기타 안건 54건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아산시의회에 따르면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가결시켰으며, 오채환 시 기획경제국장으로 2022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오 국장은 “2022년도 예산안은 ‘단계적 일상회복’시대를 맞이해 지역..

  • 충남도, 경제 분야 전문가와 미래 발전전략 모색

    충남도가 2일 공주시 소재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경제발전전략 전문가, 충남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 연구진, 도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경제발전전략 도·전문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년간 경제발전전략 실행과제를 추진해 온 관계 공무원과 경제발전전략 수립에 참여한 충남연구원 연구진, 수시로 자문 의견을 제공한 전문가단이 한데 모여 경제 분야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박..

  • 조한영 충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조계종 포교대상 수상

    조한영 충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이 2일 대한불교조계종 제33회 포교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불교발전과 계승 및 지역포교 활동에 앞장서 온 조한영 사무처장에게 포교대상상을 수여했다. 조 처장은 2015년부터 4년간 충남도청불자회를 이끌며 정기법회 및 사찰 성지순례, 템플스테이 등에 적극적인 추진력을 발휘하고 크고 작은 사찰의 환경개선과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불교발전..

  • 선문대, 그린뉴딜 Building Technology 경진대회 최우수상

    선문대학교는 건축학부가 ‘그린뉴딜 Building Technology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가 주관한 그린뉴딜 Building Technology 경진대회는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을 창의적 건축 디자인과 기술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목적의 대학생 기술공모전 대회다. 선문대 건축학부는 지난 6월부터 ‘학교 교실의 환기 횟수 12회 달성을 위한 기류 유인 효과를 이용한 환기 패널’ 연구를 진행했..

  • 오세현 시장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위한 여정은 힘차게 계속될 것"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2일 송년 브리핑을 통해 사상 최대 기업 유치 등 양적 성장을 이뤄낸 시정성과를 돌아보고 남은 시간은 시민 행복에 전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7기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구호와 함께 제시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비전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시민 삶의 질도 한 단계 도약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전국적으로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에 직면한 가운데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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