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 "우리 사회에 ESG 뿌리내리는 데 기여"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우리 사회에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김용진 이사장은 16일 국민연금 본부에서 열린 창립 34주년 기념식에서 올해를 ‘국민연금 ESG 신경영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민연금은 ESG 투자의 글로벌 룰메이커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ESG 경영을 적극 도입한다는 방침이다.이날 김 이사장은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한 업그레이드 된 도약 방안도..
  • 광주 1인 소상공인도 고용·산재보험료 지원 받는다
    광주광역시 내 1인 자영업자도 고용·산재보험료 지원을 받게 됐다.근로복지공단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15일 광주광역시와 ‘1인 자영업자’의 고용 및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광주광역시는 지역 내 노동자를 사용하지 않는 1인 자영업자 중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주에게 올해 말까지 보험료의 30%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제14차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지원을 결정했으며, 내년부터 최대 3..
  • <인사> 고용노동부
    ◇ 국장급 전보△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이명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임승순
  • 산업인력공단, 공공서비스 혁신 위한 경영혁신 선포식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5일 울산 본부에서 임원 등 주요 간부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자원개발(HRD) 서비스 혁신을 위한 ‘경영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어수봉 신임 이사장 부임 후 6개월간 내·외부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한 신규 경영방침과 경영혁신 슬로건 등을 선포해 공단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새로운 이사장의 4대 경영방침은 △디지털 전환 △전문역량 △화합·공정 △일·삶 조화 등이다. 일·가정..
  • 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 '활발'…고용부, 174개 기금에 250억원 지원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올해 1차로 174개 공동근로복지기금에 2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00여개 중소기업 근로자 18만명이 해당 기금을 통해 학자금과 의료비 등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4일 고용부는 근로복지공단과 올해 ‘제1차 공동근로복지기금지원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동근로복지기금은 기업 단위로 돼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청업체 간 상생협력과 중소기..

  • 건보공단, 2021 SNS 영상 공모전 개최…대상 300만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제도의 국민 공감대를 높이고 국민건강생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1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2021 SN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주제는 △건강보험의 가치 △보장성강화 △건강증진 꿀팁 등 총 3가지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공모 부문은 SNS(사회관계망)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1분 이내 짧은 영상으로 응모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속해 응모신청서를 작성 후..
  • 근로복지공단, 'ESG 경영' 선포…"선도적 사회적 가치 구현"
    근로복지공단 노사가 13일 ESG(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했다.공단은 이날 울산 대강당에서 진행된 선포식에서 ESG 비전으로 ‘ESG 가치창출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노동복지 허브’를 선언하고, 4대 추진 방향으로 사회보장·환경보전·포용 성장·이행 기반 확립을 제시했다. ESG 경영목표로는 △일하는 사람 노동복지 보장율 78% △2030 온실가스 감축 37% 달성 △사회적 가치 지수 A등급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8월 숙박·음식업 고용보험 가입자 1만9000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장기화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자 가입자가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용노동부(고용부)가 13일 발표한 ‘8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숙박·음식업의 고용보험 가입자는 64만8000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1만9000명(2.8%) 줄었다. 숙박·음식업의 월별 감소 폭으로는 지난 3월(-3만4000명) 이후 가장 컸다.김영중 고용부 고용정책실..
  • 안전보건공단, 안전한 보호구 착용 지침 배포…"인증 제품 사용 중요"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은 보호구 미인증품 사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안전인증제품 사용을 권장하기 위한 ‘안전한 보호구 착용 길잡이’ OPL(사용지침 자료) 시리즈를 13일 제작· 배포했다. 최근 안전인증을 받지 않고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 보호구가 안전인증제품으로 둔갑해 허위 광고되거나 산업현장에 판매·유통되고 있는 등 안전 미인증품 사용으로 인한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어서다.첫 번째 자료는 ‘용접용 보안면’으로, KCs..

  •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복직 못해…"고용부 특별감독 필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있지만, 육아휴직을 낸 3명 중 1명은 복직을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는 남녀고용평등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등 ‘모성보호 3법’에 보장된 임신·출산·육아 9대 권리가 잘 지켜지지 않는다며 모성 갑질 사례를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사례는 아름다운 재단의 지원으로 연구팀을 구성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수집한 것으로, 이달 10일 발행된 ‘모성보호 갑질 보..
  • 장애인고용공단, 2021 트루컴퍼니 선정…대상에 'SK실트론'
    SK그룹 계열사인 ‘SK실트론 주식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노동부는 12일 2021년 트루컴퍼니(장애인고용 신뢰기업) 대상에 ‘SK실트론’을 선정했다. SK실트론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하고 중증장애인을 다수 고용해 고용률을 상향시키는 등 장애인고용의 모범이 됐다는 평가다.그동안 SK실트론은 전담직원을 지정해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모집·고용을 진행했고, 공단과 협업을..
  • 청년 10명 중 7명 "원하는 직장가기 어려워…일해서 부자 못돼"
    우리나라 청년 10명 중 7명은 향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가능성은 작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만 18세~29세 5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년 일자리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2.9%는 향후 청년 일자리 상황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69.5%는 원..

  • 건강증진개발원, 지역금연지원센터 우수기관 선정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 8일 2020년 지역금연지원센터 우수기관 5개를 선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현판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올해 초 실시한 17개 지역금연지원센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금연서비스를 위한 위기대응 위한 전략 활동으로 사업을 원만히 수행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다양화를 통해 대상자 발굴 및 금연성공에 노력한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우수기관은 △대구금연지원센터(영남대..

  • 고용부, 전국민 평생 직업훈련시스템 전면 개편
    정부가 국민의 직업 능력 개발 기회 보장을 위해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을 졸업 예정자에서 대학 3학년까지 확대한다. 중소기업 근로자도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카드를 발급해 최대 500만원까지 훈련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고용노동부(고용부)는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국민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안은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모든 국민이..
  • 사회적기업 3000곳 돌파…제도 도입 14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이 3000곳을 돌파했다.고용노동부(고용부)는 8일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열고 사회적기업 97곳을 신규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사회적기업은 3064곳으로 늘었다.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제도가 처음 도입된 2007년 당시 55곳에 불과했으나, 2013년 1000곳을 넘어선 데 이어 2018년 2000곳을 넘긴 뒤 빠르게 증가해 3년 만에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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