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진원, '2021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 온라인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내 우수 콘텐츠의 IP(지식재산권) 발굴 및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1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 1회차 행사를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온라인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국내 우수 콘텐츠 IP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콘텐츠 IP를 국내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하는 온라인 피칭과 판권 계약·공동 제작 등 심층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1대1 상담회로 구성된다.첫날인 31일..

  • 류정한·홍광호·신성록,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출연
    10월 19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류정한과 홍광호, 신성록이 1차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오디컴퍼니가 24일 밝혔다.2004년 7월 국내 초연 당시 주연인 류정한과 과거 이 작품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홍광호에 더해 신성록이 지킬과 하이드 역할로 처음 합류한다. 이들은 선량한 인성과 확고한 신념을 가진 의사 겸 과학자인 지킬과 약물 실험을 통해 끌어낸 내면의 사악한 자아로 탄생한 폭력적인 인물 하이드의 1인 2역을..

  • [투데이갤러리]최경아의 '산책의 맛1'
    최경아는 새로운 장소, 혹은 특정 장소에서 자신이 겪은 감각과 체험을 토대로 작업한다.어떤 풍경을 구상인 듯 추상인 듯 표현하는 작가의 작업은 관람자에게 흔한 풍경인 듯하면서, 잘 알아볼 수 없는 형태이기도 하다.2020년에 열린 그의 개인전 ‘남겨진 풍경’(The Landscape Left Behind)에 출품된 작품들은 특정 장소를 오가며 부여된 체험 속에서, 작가에게 강렬하게 남은 시공간과 그곳에서 만난 타인과의 소통에서 기인한 것이다...

  • 국립현대미술관, 래퍼 기리보이 온라인공연 24일 공개
    국립현대미술관은 온라인 공연 ‘MMCA 라이브 X 기리보이’를 오는 24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최 중인 ‘젊은 모색 2021’ 전시와 연계한 이번 공연에서 래퍼 기리보이는 ‘호랑이소굴’ ‘호구’ ‘이혼서류’ ‘그땐 어렸으니까’ 등을 선보인다.‘젊은 모색 2021’ 전시장 곳곳을 누비는 공연 방식으로 전시 작품과 기리보이의 음악이 어우러진다. 전시 참여 작가 중 강호연, 노기훈, 우정수, 신정균, 현정윤의 작품 소..

  • 조주선 명창이 들려주는 '심청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조주선 명창이 내달 11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강산제 ‘심청가’를 공연한다.미국, 독일, 호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초청 강연과 독창 공연을 해온 조 명창이 국립극장에서 펼치는 첫 완창 무대다.어릴 적 한국무용과 가야금을 배운 뒤 중학생 때 판소리에 입문한 조 명창은 성창순 명창 문하에서 ‘춘향가’와 ‘심청가’를 배웠고, 오정숙·안숙선·김수연·김일구 등 여러 명창을 사사했다. 인물의 감정..

  • 콘진원, ‘빛가람 사랑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 실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나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함께 ‘빛가람 사랑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 실시 및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이 릴레이 헌혈에 참여하고 모인 헌혈증을 공동 기부해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콘진원을 비롯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

  • 문체부, 현대백화점과 도쿄패럴림픽 선수단 응원 캠페인 진행
    문화체육관광부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2020 도쿄하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서는 더현대서울에 장애인 안내표시(픽토그램)와 마네킹을 활용한 공공디자인물을 선보인다.더현대서울의 장애인 우선 탑승 승강기에는 패럴림픽 종목 총 22개 가운데 배드민턴, 보치아, 사격, 양궁, 탁구, 휠체어농구, 휠체어테니스 등 7개 종목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스티커를..

  • 겸재 정선이 화폭에 담은 '포항 내연산 폭포', 명승 된다
    겸재 정선을 비롯한 많은 조선시대 문인들이 그림과 글을 남긴 포항 내연산 폭포가 명승이 된다.문화재청은 경북 포항 송라면에 있는 ‘포항 내연산 폭포’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명승이 되는 구역은 이른바 ‘내연산 12폭포’로 알려진 폭포 전체가 아니라 상생폭포, 보현폭포, 삼보폭포, 잠룡폭포, 무풍폭포, 관음폭포, 연산폭포 등 7개 폭포와 주변 지역에 한정됐다.내연산은 풍화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뤄진 산으로, 깎아..

  • [투데이갤러리]박철호의 'Ripple 2024'
    자연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시각화하는 박철호. 작가는 작업 초기부터 인간의 삶 역시 자연의 일부로서 순환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존재가치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경북 의성 출생의 그는 유년 시절에 경험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작가 특유의 감성적 시선으로 자연을 추상적인 형태로 구현한다. 작가는 자연에서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생명의 생성과 소멸, 순환관계를 탐구해오고 있다.그는 자연의 움직임을 이차원의 평면으로 시..

  • DMZ, 창작뮤지컬과 전시·퍼포먼스로 새롭게 만나볼까
    비무장지대(DMZ)를 새롭게 조명하는 창작뮤지컬과 전시·퍼포먼스가 관객과 만난다.우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대형 쇼뮤지컬 ‘원더티켓’(Wonder Ticket)은 내달 17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 무대에 오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원더티켓’은 세계에서 유일한 비무장지대가 ‘평화와 화해’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공연에 첨단 ICT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DMZ 평화관광 콘텐..

  • 국립국악관현악단 '천년의 노래, REBIRTH' 무대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관현악시리즈I: 천년의 노래, REBIRTH’(재탄생)를 다음 달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2021~2022 레퍼토리시즌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관현악시리즈 작품이자 새단장한 해오름극장의 공식 재개관 기념작이다.이번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기 위해 각기 다른 매력을 담은 세 개의 위촉 초연 작품으로 무대를 마련했다.첫 무대는 나효신 작곡가의 ‘저 소나무처럼’이다. 윤선도의 시 ‘..

  • [투데이갤러리]박미나의 'Two Overlapped Scream'
    어릴 때부터 오로지 ‘화가’ 만을 꿈꿨던 박미나는 미국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경희대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색, 숫자, 문자, 도형 등을 해체하고 조립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작업으로 주목 받았다. 기록의 역할과 회화적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바로 작가의 작업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다.그의 대표 작업은 ‘딩벳 회화’ 시리즈와 ‘스크림’ 시리즈다. ‘Two Overlapped Scream’은 스크림 연작 중 하나로, 마치 어린..
  • 해오름극장이 걸어온 길, 전시로 만난다
    국립극장은 내달 1일부터 해오름극장 재개관 기념 특별 전시 ‘극장의 여정 : 해오름극장이 걸어온 길’을 연다.전시는 내년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주제 전시(공연예술박물관 기획전시실)와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사진 전시(문화광장 및 해오름극장 내부)로 구성된다.주제 전시에선 1960~70년대 명동 국립극장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접할 수 있다. 과거 공연 포스터와 흑백사진, 극장 설계도면과 무대 모형, 공연 의상 등을 볼 수 있다. 19..
  • 안은미컴퍼니 대표작 4편 무대에
    안은미컴퍼니는 대표작 4편을 선보이는 ‘4괘-용 이름 거시기 조상님’ 공연을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한다.오는 28일에는 최신작 ‘드래곤즈’가 무대에 오른다. 아시아 5개 지역 무용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3D 영상작업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실험작이다. 공연은 마치 영화로 춤을 보는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킨다. 29일 공연작은 ‘렛 미 체인지 유어 네임!(Let Me Change Your Name!)’이다. 2005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태평양주간..

  • 한국문화정보원, 미래세대 위한 ‘문화유산 영상콘텐츠’ 문화포털 통해 새롭게 선보여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유산 영상콘텐츠를 문화포털을 통해 선보인다. 지난 2014년 제작된 ‘한국문화100’시리즈 영상에 이어 올해는 ‘유네스코 등재유산’에 대한 영상으로 <200초로 즐기는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유산> 시리즈를 제작하며, 코로나19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영상으로 새롭게 서비스한다. <200초로 즐기는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유산> 시리즈는 대한민국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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