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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 연안 주요 항로표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동해지방해양수산청, 연안 주요 항로표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1. 02. 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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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교통신호등인 연안항로 주요 항로표지(22기)에 대해 다음달 8일까지 특별안전점검 실시
주문진등대 전경
등대점검 대상 사진(주문진 등대)/제공=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 이동원 기자 = 강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바다의 교통신호등인 연안항로 주요 항로표지(22기)에 대해 다음 달 8일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특히 바다가 삶의 터전인 지역어민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등대, 등표 등 주로 연안에 설치된 항로표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불빛을 발하는 등명기 작동상태, 전력을 공급하고 충전하는 축전지 및 태양전지 등을 확인하고 기능이 저하된 장비는 현장에서 즉시 교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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