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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휴젤 인수 검토한 바 있으나 확정된 것 없다”

신세계 “휴젤 인수 검토한 바 있으나 확정된 것 없다”

기사승인 2021. 06. 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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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보톡스 기업 ‘휴젤’ 인수 추진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17일 신세계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 중에 있다”면서 “휴젤 인수 관련하여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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