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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소외 아동 위한 ‘비대면 걷기 대회’ 진행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소외 아동 위한 ‘비대면 걷기 대회’ 진행

기사승인 2021. 06. 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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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7~20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칠드런스 워크’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쓰담 달리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가 동시에 가능한 이번 행사를 통해 로슈그룹은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접목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천했다.


[사진]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_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
양사 임직원들은 이 기간 각자 선택한 장소에서 ‘쓰담 달리기’를 하며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조직 내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이번 걷기 대회에 참여했다. 임직원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동일한 금액을 추가적으로 기부하는 매칭 펀드와 함께 국내외 소외 아동 지원을 비롯해 아동 학대 예방 및 미혼모 처우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닉 호리지 한국로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은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니 제 한국로슈진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원 로슈’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뿐 아니라 한국 환자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함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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