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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도쿄올림픽 출전자격 확보

임성재·김시우, 도쿄올림픽 출전자격 확보

기사승인 2021. 06. 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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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YONHAP NO-0571> (USA TODAY Sports)
임성재 /USA투데이스포츠연합
임성재(23)와 김시우(26)가 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 출전자격을 얻었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21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각각 26위, 4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가운데 1, 2위를 차지했다.

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는 21일 자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60명이 출전하고, 한 나라에서 최대 2명까지 나갈 수 있다. 단 세계 랭킹 15위 내에서는 한 나라에서 최대 4명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한국 선수로 세계 랭킹 순위가 가장 높아, 7월 29일부터 시작하는 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이들에 이어서는 이경훈(30)이 66위에 올랐다. 만약 임성재나 김시우가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면 이경훈이 출전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는 US오픈 챔피언 욘 람(스페인)이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1위였던 더스틴 존슨(미국)이 2위로 밀렸고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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