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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조세연, 23일부터 공무원 대상 국가회계 전문교육 실시

기재부·조세연, 23일부터 공무원 대상 국가회계 전문교육 실시

기사승인 2021. 06. 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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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오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전 부처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국가회계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2009년에 도입된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관련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회계전문교육은 △국가회계이론 △국가회계실무 △재무결산실무 △국가회계의 활용 등 4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13차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8월 과정은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전염병 확산 추세와 정부지침을 참조해 교육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공무원은 국가회계전문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에도 교육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할 수 있다.

기재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가공무원의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을 높임으로써, 성공적인 국가회계제도의 운영과 함께 국민에게 질 높은 국가재무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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