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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1681가구 규모 서울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신동아건설, 1681가구 규모 서울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기사승인 2021. 06.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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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 조감도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 조감도. /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1681가구 규모 서울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수주했다.

22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지난 11일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조합 창립총회 시공사선정 안건 투표 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1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공사비 규모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이 사업의 시공예정사로 참여해 맞춤형 상품, 단지 고급화, 특화설계 등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신동아건설은 지구단위 확정, 토지매입 완료, 사업계획 승인 이후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시대복 신동아건설 사장은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단지 특화요소 등을 접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으로 영등포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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