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1 익산서동축제’ 개최

기사승인 2021. 06. 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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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투트랙방식 진행
서동축제
익산서동축제 한장면./ 제공 = 익산시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는 ‘2021 익산서동축제’를 11월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전북 익산 금마 서동공원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전날 이 같은 내용의 익산서동축제 제1차 추진위원회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관에서 열어 결정했다.

추진위는 이번 축제를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대면 축제가 어려웠던 과거와 백신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투트랙 행사로 준비 중에 있다.

올 축제는 기간 중 서동공원 내에 위치한 저수지를 활용한 수상실경 공연, 백제의 역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유등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온라인 송출을 통해 익산서동축제가 지역의 축제가 아닌 전국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전국단위 홍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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