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7월1일자 지방공무원 321명 인사 단행

기사승인 2021. 06. 22. 11: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승진 38명, 전보 206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52명
광주시교육청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 이명남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7월1일자로 지방공무원 32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38명(3급 1명, 4급 4명, 5급 4명, 6급 이하 29명), 전보 206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52명 등 모두 321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정년(명예)퇴직·공로연수 등으로 발생하는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코로나19 현장 지원에 중점을 뒀다. 또 교육정책 현안사업 추진 인력 확보와 결원 기관 충원을 위한 전보인사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랑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의 공로연수로 정연구 재정복지과장이 3급으로 승진해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으로 보직을 부여 받았다.

4급 승진자는 △ 행정국 교육자치과 교육협력관 임창호(총무과) △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김양수(교육연구정보원) △ 광주중앙도서관장 추선미(광주송정도서관) △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장 전종길(동부교육지원청) 등 4명이다. 또 역량평가로 선발된 4명을 인사위원회의 승진 의결을 거쳐 5급으로 승진 임용했다.

4급의 경우 △ 행정국 재정복지과장에 김용일 △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에 한홍규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에 노정환 등 3명이 자리를 옮겼다.

김추근 시교육청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코로나19 대응 강화를 통한 2학기 전면 등교를 대비하고, 본청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