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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블랙 위도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마블 ‘블랙 위도우’,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기사승인 2021. 07. 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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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_메인포스터
마블의 ‘블랙 위도우’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위도우’가 상영 나흘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1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전날 하루동안 43만38명을 보태어, 지난 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101만5992명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로는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 편’ ‘소울’ ‘크루엘라’ ‘미나리’에 이어 6번째 100만 돌파 작품이 됐다.

다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다시 극장가가 주춤하고 있는 탓에, 이같은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영화는 어벤져스의 주축인 암호명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나서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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