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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문’ 김강우 “평소 공포물 좋아하지 않아, 너무 무섭다”

‘귀문’ 김강우 “평소 공포물 좋아하지 않아, 너무 무섭다”

기사승인 2021. 07.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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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김강우는 ‘귀문’으로 첫 공포물 도전한다./제공=CJ CGV
김강우는 ‘귀문’으로 첫 공포물 도전한다.

영화 ‘귀문’의 제작보고회가 1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강우·김소혜·이정형·홍진기, 심덕근 감독·오윤동 CP가 참석했다.

이날 김강우는 “공포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긴장감을 잘 이겨내지 못한다. 너무 무서워 한다”라며 “체험 공포에 클래식한 공포물이 섞인 느낌이었다. 그래서 ‘무섭지만 해 볼만 하겠다’고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다. 8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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