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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재차의’ 정지소 “엄지원과 워맨스? 영광이었다”

‘방법: 재차의’ 정지소 “엄지원과 워맨스? 영광이었다”

기사승인 2021. 07. 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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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정지소가 엄지원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제공=CJENM
‘방법: 재차의’ 정지소가 엄지원과 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방법 재차의’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엄지원·정지소·오윤아, 김용완 감독, 연상호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정지소는 “드라마에서부터 엄지원 선배님과 함께 ‘워맨스’라는 이름으로 언급된 것은 영광이었다”라며 “신기한 마음에 포털사이트나 SNS 등에 ‘엄지원 정지소 워맨스’를 자주 검색해봤다. 드라마가 끝나고 아쉬웠다”고 전했다.

이어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선배님에게 다가가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 이후에 영화 대본을 받고 촬영하면서 ‘워맨스’에 맞게 선배님과 조금 더 친하고 조금 더 얘기도 많이 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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