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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역대 최대 분기실적 경신 기대”

“코오롱글로벌, 역대 최대 분기실적 경신 기대”

기사승인 2021. 07. 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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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2일 코오롱글로벌에 대해 견조한 건설 이익 성장과 신차 판매 부문의 급부상으로 시장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최대 분기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3만4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교보증권은 코오롱글로벌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6.7% 증가한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24% 증가한 59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건설 부문은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전년 늘어난 착공 물량 진행률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BMW 신차 판매 호조 및 판매 마진 개선에 이익이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1년 매출액은 상사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주택·건축 중심의 건설 성장 지속과 신차 판매 유통 부문의 높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및 이전 추정치를 대폭 초과 달성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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