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공연 시민참가자 모집

기사승인 2021. 07. 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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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공연 참가자 모집
화성 김주홍 기자 =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오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이해 비대면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8월 14일은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9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는 캠페인 등으로 화성 시민에게 기림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있다.

202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8월 2일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공연에 함께할 시민 참가팀을 모집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연대하는 마음을 담아 시 낭독, 연극, 노래, 연주 등 10분 내외의 자유 분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공연 내용을 담은 3분 내외 영상을 이메일(hssay@hsw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봉사시간 인정)

공연촬영은 8월 7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사전 녹화된 공연 영상은 8월 14일 기림의 날 당일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및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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