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와 콘텐츠 교류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 07. 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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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산문화재단
유선종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와 신광호 경기아트센터 대외사업팀장(오른쪽)이 협약서 서명하고 기념 촬영했다. /제공=아산문화재단
아산 이신학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문화·예술 발전과 콘텐츠 교류를 추진한다.

22일 아산문화재단에 따르면 양 기관은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분야 콘텐츠 교류 △신규 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확대 추진 △문화 공연 정보 제공 및 홍보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연장으로 5개의 전속예술단(경기도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도시나위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경기팝스앙상블)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온택트 공연과 문화예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내 문화·예술계를 선도하고 있다.

유선종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 된 아산시 예술인과 시민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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