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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드림버스’로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JW중외제약, ‘드림버스’로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기사승인 2021. 07. 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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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임직원 통근버스를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원한다.

JW중외제약은 장애인의 고용 창출을 위한 ‘드림버스’ 사업을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드림버스 사업은 충남 당진시 JW당진생산단지 임직원 통근버스를 인근 지역에 소재한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직업재활 운영에 활용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보도사진]버스앞 단체
JW중외제약은 JW당진생산단지 통근버스와 함께 운행인력·유류비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에 무상 제공한다. 복지관은 지원 받은 버스를 장애인들의 직업준비를 위한 외부활동, 취업 전 교육 등에 활용한다.

JW중외제약과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이달부터 월 1회 드림버스 사업을 펼칠 계획이며, 향후 직업 재활 프로그램 일정을 고려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명준 JW중외제약 제품플랜트장은 “JW그룹이 필수의약품을 생산해 환자 치료에 앞장서는 것처럼 장애인도 정당한 노동을 통해 세상을 가꾸는 데 일조한다고 생각한다”며 “장애인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제약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에 JW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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