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시 경계 두 곳에 표지판 교체

기사승인 2021. 07. 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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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수지구 상현동 향하는 진고개통로-하동통로
표지판
용인시 수지구는 29일 시 경계인 수원시 영통구에서 수지구 상현동으로 향하는 진고개통로·하동통로 두 곳에 용인에 들어왔음을 알리는 시 경계 안내 표지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제공=용인시
용인 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는 29일 시 경계인 수원시 영통구에서 수지구 상현동으로 향하는 진고개통로·하동통로 두 곳에 용인에 들어왔음을 알리는 시 경계 안내 표지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시의 관문인 두 통로의 표지판을 개선해 운전자에게 용인에 들어왔음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기존에 부착되어 있던 표지판은 크기가 작아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지판의 서체를 새로 디자인하고 ‘용인’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제자족도시’문구를 함께 넣었다.

시 관계자는 “통로를 오가는 운전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새 표지판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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