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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인덜지,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 출시

LF 인덜지,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 출시

기사승인 2021. 09. 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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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인덜지_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진 제품 이미지
LF의 주류 유통 자회사 인덜지는 프랑스 프리미엄 진(Gin)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인 진’은 코냑으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 지역에서 탄생했으며 주원료인 프랑스 유기농 밀과 오렌지 껍질·아몬드·계피·안젤리카·커민 등 프랑스 내 특허로 등록된 19종의 식물 원료를 함께 우려낸 드라이 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특허 받은 인퓨징(우려내기) 기술을 적용해 진이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는 진토닉 칵테일에 최적화된 진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덜지는 “시타델은 전통적인 직화 증류 과정을 거쳐 생산되고 있으며 진(Gin)으로 드물게 ‘코냑 증류기’를 사용한 증류 방식으로 주조한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진 특유의 주니퍼베리 향은 물론 산뜻한 풀잎과 시트러스 향, 짙은 서남아시아 향신료의 매력적인 향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용량은 700㎖에 알콜 도수는 44도로 출시됐다.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입 가능하다.

인덜지 관계자는 “홈술과 혼술 트렌드 확대로 다양하고 이색적인 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이 색다른 주류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나만의 주류를 만드는 재미와 마시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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