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벤처업계, 국민의힘에 혁신·벤처 분야 정책 제안집 전달

벤처업계, 국민의힘에 혁신·벤처 분야 정책 제안집 전달

기사승인 2021. 09. 16.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혁단협,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간담회 가져
1
(왼쪽부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이 16일 서울 구로동에 있는 벤처기업협회에서 열린 ‘혁단협 국민의힘 간담회’에서 혁신벤처 정책 제안집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벤처기업협회
혁신벤처단체협의회 16일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서울 구로동에 있는 벤처기업협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혁신·벤처 분야 정책 제안집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혁단협 회장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혁단협은 이번 정책 제안에서 풍요로운 국가 경제뿐만 아니라 복지, 문화, 외교, 국방 등 사회 전반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는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어느 정파에도 관계없이 부강하고 삶의 질이 높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본 철칙과 원칙으로 ‘자유’ ‘개방’ ‘공정’ ‘상생’을 이야기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72개의 세부 실천과제를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간담회에서는 혁단협의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 실현을 위한 혁신·벤처 정책 제안에 국민의힘이 힘을 보태겠다는 의미의 디지털 서약 세레모니도 진행됐다.

강삼권 회장은 “세계는 지금 ‘혁신 전쟁의 시대’로 혁신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선도자가 돼야 한다”며 “최근 벤처기업들의 성과를 볼 때 선도자로서 충분한 역량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 오늘 제안한 내용이 내년 새로운 정부 출범을 맞아 대한민국이 산업화, 민주화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