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강대, 수시모집 경쟁률 28.84대1…서울 10대 대학 비해 높아

서강대, 수시모집 경쟁률 28.84대1…서울 10대 대학 비해 높아

기사승인 2021. 09. 16. 17: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서울시 주요 10대 대학의 평균 수시 경쟁률, 18대1
공학부 전 학과, 경쟁률 100대1
서강대 알바트로스전경
서강대학교 알바트로스전경/사진제공=서강대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의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이 28.84대1로 집계됐다.

서강대는 16일 수시 988명 모집에 2만8497명이 지원해 경쟁률 28.84대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 경쟁률인 26대1보다 상승했으며, 서울시 주요 10대 대학의 평균 수시 경쟁률인 18대1을 상회하는 수치다.

전형별로는 논술(일반)전형이 101.86대1(169명/1만7214명),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이 14대1(549명/7739명), 학생부교과(고교장추천)전형이 13.23대1(172명/2276명)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논술전형 컴퓨터공학전공으로 12명 모집에 2121명이 지원해 최종 176.75대1을 기록했다. 이어 화공생명공학전공이 149.58대1(12명/1795명), 전자공학전공이 140.75대1(12명/1689명), 기계공학전공이 111.9대1(10명/1119명) 순으로, 공학부 전 학과가 경쟁률 100대1을 넘었다.

인문사회계열 역시 강세를 보였다. 논술전형 기준으로 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95.71대1, 사회과학부가 94.29대1을 기록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