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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워싱턴서 한미 통상협력 전방위 행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워싱턴서 한미 통상협력 전방위 행보

기사승인 2021. 09. 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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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6)전미제조업협회(NAM) 회장 면담02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사진 오른쪽)은 현지시간 16일 워싱턴DC에서 제이슨 옥스만(왼쪽) ITI 회장과 면담을 갖고, 인사말을 한 후 최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한 공급망·기술통상 정책 등을 논의했다.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17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 의회, 싱크탱크 및 업계 핵심관계자들과 한미간 공급망 및 기술 통상협력, 백신 파트너십, 디지털 통상 및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통상현안 전반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통상장관 회담 정상회담 이후 최초의 장관급 대면면담으로, 정상회담에서 확보한 한미간 협력 모멘텀을 이어나가 호혜적인 통상협력을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다.

제프리 자이언츠(Jeffrey Zients) 코로나19 대응조정관을 비롯한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을 만나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성과 도출을 위한 양국 기업들간 원부자재 공급, 투자 협력 등의 방안을 강구했다.

사미라 파질리(Sameera Fazili) NEC 부보좌관과 제니퍼 해리스(Jennifer Harris) NSC 선임국장 등과 함께 양국의 공급망과 기술 및 디지털 통상 협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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