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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6년 전 인기 몰았던 ‘츄러스’ 재출시”

맥도날드 “6년 전 인기 몰았던 ‘츄러스’ 재출시”

기사승인 2021. 09. 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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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바삭한 식감과 시나몬 슈가가 특징인 ‘츄러스’를 출시하고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한다고 23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츄러스는 지난 2015년에 한정 판매한 경험이 있는 메뉴다. 맥도날드는 츄러스와 아메리카노를 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츄러스 콤보’도 선보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 ‘츄러스’ 한입으로 달콤하게 기분 전환하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의 ‘해피 스낵’은 버거와 사이드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대표 인기 스낵들을 하루 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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