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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아시아 최대 뮤직 마켓 ‘뮤콘 2021’ 개최

콘진원, 아시아 최대 뮤직 마켓 ‘뮤콘 2021’ 개최

기사승인 2021. 09.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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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뮤직페어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포스터./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아시아 최대 글로벌 뮤직 마켓인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팝의 10년과 미래(A DECADE OF K-POP AND THE FUTURE AHEAD)‘를 주제로 진행된다.

‘뮤콘’은 ‘K-POP의 세계화’라는 강점을 활용해 유망한 케이팝(K-POP)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고 해외 진출의 등용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한정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뮤지션을 소개하는 B2B 방식 외에 소비자와의 접점 기회도 늘린다는 방침이다. 뮤콘 개최 10주년 특별공연에서는 콘퍼런스, 피칭, 네트워킹, 쇼케이스, 뮤직테크 IR(기업설명회) 피칭 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날에는 뮤콘 10주년 축하공연 ‘MU:CON X The Celebration’이 개최되며 △윤하와 보이 그룹 △엔시티드림 △몽니 △소란 △잠비나이 △브레이브걸스 등이 참여한다.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지는 ‘뮤콘 쇼케이스’에는 △제이미 △김필 △새소년 △비비 △알렉사 △티일사일구(T1419) 등 총 42팀이 무대를 선보인다. 뮤콘 쇼케이스 우수 뮤지션에 선정되면 ‘K뮤직 위크’ 참가 지원과 함께 글로벌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조현래 콘진원 원장은 “뮤콘은 지난 10년간의 케이팝 성장과 함께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직 마켓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채롭게 꾸며진 뮤콘에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케이팝 위상과 음악적 다양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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