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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윤석열·김웅 검찰에 고소

‘고발 사주 제보자’ 조성은, 윤석열·김웅 검찰에 고소

기사승인 2021. 09. 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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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엔 협박 혐의도 추가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는 조성은<YONHAP NO-5887>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씨./연합
‘윤석열 검찰’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웅 국민의힘 의원을 검찰에 고소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두 사람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씨는 고소장에 이들이 기자회견 등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조씨는 윤 전 총장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에게 협박성 발언을 했다며 협박 혐의도 추가했다.

아울러 조씨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자신의 제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거나 자신을 ‘제2의 윤지오’라고 언급한 국민의힘의 김기현 원내대표, 권성동·장제원 의원 등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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