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옥 도의원 ‘장애인 일자리 증진’ 정담회 진행

기사승인 2021. 09. 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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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증진방안 논의
왕성옥 의원, ‘장애인 일자리 증진’ 정담회 실시
왕성옥 경기도의회의원이 27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 일자리 증진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왕성옥 경기도의회 의원이 27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 일자리 증진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를 주관한 왕성옥 의원은 협회와 함께 장애인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 고양시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모색했고, 여기에 환경 관련 사업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장애인 직업과 관련해 친환경 중소기업과의 협약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양시지체장애인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과 자립을 도모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협회이며 중증장애인콜센터, 장애인 의식 향상 교육, 고양시 장애인 합동 고희연,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사업, 고양시 장애인 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운영, 고양시 장애인 편의시설도민촉진단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왕성옥 도의원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며 “친환경 중소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뿐만 아니라,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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